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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위기" 광주 시내버스 노사 막판 절충
광주 시내버스 노사가 지방노동위원회에서 막판 절충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두 차례 조정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한 시내버스 노사는 이견을 보이고 있는 임금협상안에 대해 지노위에서 6시간째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사측은 3.3% 인상을 요구하고 있지만 노조는 4.2% 인상하라며 맞서고 있어 협상 타결까지는 난항이 예...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1일 -

넘쳐나는 음식물 쓰레기시민 부담 되나
(앵커) 음식 문화가 발달한 광주는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도 많습니다. 공공 시설에서 다 처리하지 못해 내년부터는 처리 비용이 비싼 민간업체에 맡겨야 할 처지인데요.. 각 세대가 처리 비용을 떠안아야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의 한 아파트에 음식물 쓰레기 수거 차...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1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청소용역 "감당 안된다"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청소하는 근로자들이 너무 힘들어서 울면서 일한다고 합니다. 적은 인력으로 혹사시키고 있는 건 아닌 지 살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하루종일 쉬는 시간 없이 아무리 쓸고, 닦아도 청소는 끝이 없습니다. 개관 직전까지 공사를 했던 건물은 뒷처리가 제대로 안...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1일 -

산단 재난사고 절반 '쉬쉬'
◀ANC▶ 석유화학 산단에서 사고가 나면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지만 골든타임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 시민들이 스스로 대피할 수 있도록 제대로 알리기라도 해야 할 텐데 숨기기에 급급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올 상반기 여수산단과 울산, 충남 서산산단 석유화학...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1일 -

합의도출 실패 주말휴일 중대고비
금호타이어 노사 대표자가 이틀째 단독면담을 진행했지만 합의 도출에는 실패하면서 이번 주말과 휴일이 중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호타이어에 노사에 따르면 양측 대표가 이틀에 걸쳐 단독으로 면담했지만 합의를 이루지 못함에 따라 잠시 휴식기를 가진 뒤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11일) 밤이나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1일 -

넘쳐나는 음식물 쓰레기시민 부담 되나
(앵커) 음식 문화가 발달한 광주는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도 많습니다. 공공 시설에서 다 처리하지 못해 내년부터는 처리 비용이 비싼 민간업체에 맡겨야 할 처지인데요.. 각 세대가 처리 비용을 떠안아야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의 한 아파트에 음식물 쓰레기 수거 차...
송정근 2015년 09월 11일 -

넘쳐나는 음식물 쓰레기시민 부담 되나
(앵커) 음식 문화가 발달한 광주는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도 많습니다. 공공 시설에서 다 처리하지 못해 내년부터는 처리 비용이 비싼 민간업체에 맡겨야 할 처지인데요.. 각 세대가 처리 비용을 떠안아야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의 한 아파트에 음식물 쓰레기 수거 차...
송정근 2015년 09월 11일 -

여수, 산단 재난사고 절반 '쉬쉬'
◀ANC▶ 석유화학 산단에서 사고가 나면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지만 골든타임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 시민들이 스스로 대피할 수 있도록 제대로 알리기라도 해야 할 텐데 숨기기에 급급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올 상반기 여수산단과 울산, 충남 서산산단 석유화학...
김종태 2015년 09월 11일 -

여수, 산단 재난사고 절반 '쉬쉬'
◀ANC▶ 석유화학 산단에서 사고가 나면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지만 골든타임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 시민들이 스스로 대피할 수 있도록 제대로 알리기라도 해야 할 텐데 숨기기에 급급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올 상반기 여수산단과 울산, 충남 서산산단 석유화학...
김종태 2015년 09월 11일 -

신안, 흑산도 솔껍질깍지벌레, 고민되는 방제
◀ANC▶ 다도해 국립공원 흑산도의 소나무 숲이 솔껍질깍지벌레 때문에 죽어가고 있습니다. 자연의 힘에 맡겨둘 것인지, 적극 방제를 할 것인지 이견이 컸었는데, 결국 각 기관이 주장하는 방안을 모두 수용하는 선에서 합의가 이뤄졌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소나무가 앙상한 기둥만 남은...
양현승 2015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