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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장 선거사범 210명 입건·116명 기소
광주지방검찰청은 지난 3월 치러진 제 1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광주전남에서 총 210명을 입건해 이 가운데 116명을 기소했습니다. 당선자는 총 65명이 입건됐고, 이 가운데 30명이 기소됐습니다. 범죄 유형별로는 금품선거 사범이 114명으로 전체의 54.2퍼센트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흑색선전, 불...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1일 -

돈 받고, 폭행 하고, 뺑소니 하고
(앵커) 돈 받고..폭행하고..뺑소니하고.. 일반 범죄사범의 얘기가 아니라 경찰이 저지른 일인데요.. 기강이 풀려도 너무 풀린 게 아닌가 싶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오락실 브로커에게 단속 정보를 미리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 광산경찰서 A모 경사.. 지난해 12월부터 5개월동안 4차례에 걸쳐 5백만원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1일 -

흑산도 솔껍질깍지벌레, 고민되는 방제
◀ANC▶ 다도해 국립공원 흑산도의 소나무 숲이 솔껍질깍지벌레 때문에 죽어가고 있습니다. 자연의 힘에 맡겨둘 것인지, 적극 방제를 할 것인지 이견이 컸었는데, 결국 각 기관이 주장하는 방안을 모두 수용하는 선에서 합의가 이뤄졌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소나무가 앙상한 기둥만 남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1일 -

주경님 광주시의원, "강운태 전직 시장 고발해야"
갬코 사건과 관련해 광주시의회 주경님 의원이 강운태 전직 시장을 고발해야 된다고 나섰습니다. 주 의원은 오늘(10) '갬코의 진실규명 및 처리를 위한 시민위원회'가 전임 강운태 시장 등을 고발하라고 주장한 부분을 윤장현 시장이 받아들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는 전직 시장이 추진한 일에 대해 범죄사실 판단...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1일 -

제2순환도로 재정보조금 '지급 보류'
광주시가 제 2순환도로 1구간 재정지원금 지급을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열린 재정경감대책단 회의에서 민간 사업자와 소송을 통해 보조금 규모를 줄일수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는등 찬반 의견이 갈림에 따라, 보조금 지급을 보류하고 법원의 판단을 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의 이같은 결정에 따라 민간 사업...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1일 -

구급차 없어서 경기 중단
(앵커) 어제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광주 FC의 홈경기에서 경기가 18분동안 중단됐습니다. 구급차가 없어서 빚어진 어이없는 해프닝이었습니다. 누더기 잔디에 이어서 남우세를 또 샀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가 0:0으로 팽팽하게 진행되던 전반 24분. 프리킥 상황에서 선수들이 뒤엉키면서 광...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1일 -

"파업 위기" 광주 시내버스 노사 막판 절충
광주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 협상에 대해 막판 절충에 나섭니다. 지난 두 차례 조정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한 시내버스 노사는 이견을 보이고 있는 임금협상안에 대해 오늘(10) 지노위에서 합의 도출을 시도합니다. 시내버스 노조는 조정에 실패할 경우 내일(12)과 모레(13) 찬반투표를 거쳐 파업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광주...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1일 -

금호타이어 노사 대표, 이틀째 이견 못 좁혀
금호타이어 노사 대표가 전면파업과 직장폐쇄를 중단하기 위해 이틀째 단독면담을 계속했지만 협상 타결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 김창규 대표이사와 허용대 노조 대표지회장은 이틀 연속 단체교섭안을 논의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어제(10일) 밤 11시쯤 면담을 끝냈습니다. 노사 대표는 임금 인상폭...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1일 -

공공 체육시설 (계약전 심의 필요)
(앵커) 광주의 대규모 체육시설들이 기업들에 수십년간 장기 임대 형태로 계약돼 왔습니다. 이러다 보니 계약 환경변화에 따른 탄력적 대응이 어려워 별도의 심의 장치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기아자동차에 25년동안 임대된 기아 챔피언스필드 야구장, 감사원의 허술한 계약에 대한 문제 제...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1일 -

시민 공모절차 왜 했나?
(앵커) 광주시의회가 U대회 체육시설 명칭 변경을 강행하면서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이름을 지은 지 열달만에 바꿀거였다면 시민 공모절차는 왜 거쳤느냐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대학안에 건립돼있는 U대회 체육시설의 명칭을 변경하는 조례안이 통과됐습니다. (c.g) /이에 따라 남부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