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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가구제조업소서 불...9천만 원 피해
오늘(14) 새벽 1시쯤, 나주시 남평읍의 한 가구제조업소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업소 안에 나무가 많이 있어 소방관들이 진화하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4일 -

어린이집 CCTV 설치 지원 사업 추진
전라남도가 현재 운영중인 모든 어린이집에 CCTV를 설치하는 사업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6월 말 현재 운영중인 천2백여 개 어린이집 가운데 76%인 9백쉰 개 어린이집에 CCTV가 설치되지 않았고, 이들 어린이집을 지원하는데 사업비 23억원이 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4일 -

여수·고흥 해역 '적조경보' 발령
전남 고흥과, 경남 거제 해역에 내려졌던 적조주의보가 어제(13일) 저녁 9시를 기해 적조경보로 대체 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여수 주변 해역에 적조경보 기준의 6배 수준인 밀리리터당 최대 5천 8백 개체의 유해성 적조생물이 관찰되고 있으며, 특히 돌산 동쪽과 남쪽 해역의 적조 밀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밝...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4일 -

벌집 제거하던 소방관 감전..상반신 전기화상
오늘(14) 오후 4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금호동의 한 빌라 앞에서 벌집 제거 작업을 하던 광주 서부소방서 소속 노 모 소방장이 2만 2천볼트 고압선에 감전 돼 상반신 전체에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굴절차 바스켓을 타고 12미터 높이에서 벌집을 제거하던 중 장비가 고압선에 닿아 감전 된 게 아닌가 보고 정확...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4일 -

'위안부 문제 해결 분신' 최현열씨 문서 공개
일본 대사관 앞에서 열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 집회 도중에 분신을 시도했던 최현열씨의 자필 문서가 공개됐습니다. '7천만 동포에게 고함'이라는 8장 분량의 문서에서 최씨는 일본이 아직도 과거를 뉘우치지 않고 있고 정부의 반응도 없어 안타깝다며, 위안부 피해자들을 대신해 자신이 뛰어들겠다는 절절한 심정...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4일 -

씨없는 검정 수박 첫 출하
◀ANC▶ 광양에서 씨 없는 검정 수박이 처음으로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아직 재배 기술 면에서 보완해야 할 부분도 없지는 않지만 지역의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가능성을 확인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시 진월면의 한 비닐하우스. 이 곳에서 재배되고 있는 수박은 기존의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4일 -

인프라 갖춘 '광주로'
(앵커)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치르고 나서 광주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학회나 회의가 늘고 있습니다. 국제행사를 통해 충분한 인프라를 갖춘 점이 광주를 찾게하는 요인으로 풀이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호남대학교 체육관에서 한국상담학회 학술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대학교수와 석*박사 등 참가인원이 무려 2천 4...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4일 -

아시아문화원, 서류전형 800여명 합격
(앵커) 아시아 문화원 직원 채용에 수천 명이 지원했다고 며칠 전에 전해드렸는데요. 오늘 서류 전형 합격자가 발표됐습니다. 하지만 합격한 지원자들도 도대체 몇명을 뽑는 지 또 기준은 뭐고, 채용 시기는 언제인지 모르겠다며 답답해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업무를 위탁할 특수...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4일 -

'고통''용서''기억'의 소녀상 제막
(앵커)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이 광주시청 광장에 세워졌습니다.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하나, 둘, 셋" (제막식 이펙트) 하얀 천을 걷어 낸 자리에 한 소녀가 서 있습니다. 하늘로 뻗은 오른손과 가슴을 움켜쥔 왼손. 아픔 극복과 따뜻한 위로...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4일 -

사흘 연휴.. 막바지 피서 인파
(앵커)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지는 않아서 아쉽습니다만 사흘간의 연휴가 시작되면서 광주 전남의 관광지에는 막바지 피서 인파가 몰렸습니다. 고속도로 통행요금과 입장료까지 면제된 관광지가 인기를 끌었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시원한 분수 물줄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나무 숲길을 천천이 걷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