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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가치 재발견 - "숲이 좋아요"
(앵커) 숲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요즘들어서는 휴식과 치유는 물론 교육 공간으로도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그 가치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조현성, 박수인 두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 편백 숲 아래, 편안한 자세로 명상에 잠깁니다. 이따끔 청량한 산바람까지 불어오면, 모든 근심과 걱정이...
조현성 2015년 05월 19일 -

숲의 가치 재발견 - "숲이 좋아요"
(앵커) 숲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요즘들어서는 휴식과 치유는 물론 교육 공간으로도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그 가치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조현성, 박수인 두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 편백 숲 아래, 편안한 자세로 명상에 잠깁니다. 이따끔 청량한 산바람까지 불어오면, 모든 근심과 걱정이...
조현성 2015년 05월 19일 -

한빛원전 대피로 확장공사 예산 문제로 난항
한빛원전에서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 사용하는 유일한 대피로를 확장하려는 공사가 예산 문제로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한빛원전에 따르면 영광군 법성~홍농간 2차선 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하는 대피로 확장공사가 국토부 실시설계에서 사업비가 증액되며 한수원 부담액이 1백억대에서 4백억대로 불어났습니다. 부담액이 3...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9일 -

'꽃뱀 공갈단' 연루 무죄확정 경찰관 강등 위법
광주지법 제1행정부는 경찰관 A씨가 전남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강등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A씨에 대한 강등처분은 위법하다"며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A씨는 영암의 한 파출소에서 근무하던 중 꽃뱀 공갈단에 가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가 해임처분을 받았지만 대법원 무죄 판결 이후 제기한 소청심사에서 해임에서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9일 -

내년부터 법*정책 만들 때 '지역 일자리' 고려
내년부터 법령을 제정하거나 정책을 수립할 때 지역 일자리 문제를 의무적으로 고려해야합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오늘(18일) 열린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위에서 '지역 균형인재 고용영향평가 시행방안'이 심의, 의결돼 내년부터 시행됩니다. 이 시행방안은 정부나 지자체가 법령을 제정 또는 개정하거나 주요 정책을 수...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9일 -

"문 대표 책임져라"
(앵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전남 의원들이 최근의 당 내홍과 관련해 문재인 대표에게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책임을 통감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렸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5.18민주화운동 35주년 기념식날 ... 광주,전남 국회의원 13명이 긴급히 만났습니다. 4.29 재보선 참패 이후 당내 갈등이 격화...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9일 -

이낙연지사'북한 나무심기 운동 동참' 주문
이낙연 전남지사가 오늘 북한 나무심기 운동에 전남이 동참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보라고 주문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 실국장 토론회에서 민간 차원에서 북한 나무 심기운동이 계속되고 있고 민선 6기 브랜드 시책으로 '숲 속의 전남 만들기'를 추진하는 전남에서도 이 운동에 참여하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9일 -

"총 45억여 원 초과근무수당 지급" 판결
광주지법 행정1부는 전현직 소방공무원 216명이 전라남도를 상대로 낸 초과근무수당 지급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전라남도가 미지급한 초과근무 수당 등 총 45억여 원을 소방관들에게 지급하라고 판시했습니다. 소방공무원들은 자치단체들이 실제 초과근무 시간에 미달하는 수당을 지급하자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9일 -

이틀전 화재 발생한 선박에서 사체 뒤늦게 발견
지난 17일 목포 북항부두에서 발생한 화재 선박을 감식하는 과정에서 사체가 발견돼 해경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9시 15분쯤 불에 탄 선박 46톤 어선 만선호를 감식하던 중 기관실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사체를 발견해 수습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9일 -

한빛원전 공유수면 사용허가 사흘 뒤면 끝나
사흘(22) 뒤면 바닷물 사용허가가 끝나는 한빛원전이 어민들 반대로 여전히 공유수면 사용허가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광군청은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전 범국민대책위와 함께 오늘(19) 오후 간담회를 열고 의견을 수렴했지만 입장차가 커 허가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어민들은 온배수 피해 때문에 원...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