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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광주-순천 간 '경전선' 전철화 시급
(앵커) KTX 개통에 따른 '속도의 혁명'은 서울을 중심으로 한 지역과 거리적, 심리적 간격을 좁히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영,호남등 동서를 잇는 노선은 경제성과 타당성 논리에 밀려 낙후되거나 신설되지도 않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 송정에서 부산을 연결하는 철도, 경전선, 총 연장 300.6킬로미터인...
한신구 2015년 05월 02일 -

순천, 광주-순천 간 '경전선' 전철화 시급
(앵커) KTX 개통에 따른 '속도의 혁명'은 서울을 중심으로 한 지역과 거리적, 심리적 간격을 좁히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영,호남등 동서를 잇는 노선은 경제성과 타당성 논리에 밀려 낙후되거나 신설되지도 않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 송정에서 부산을 연결하는 철도, 경전선, 총 연장 300.6킬로미터인...
한신구 2015년 05월 02일 -

순천, '정원'도 기부
◀ANC▶ 우리사회에 재능기부 바람이 일고 있는데요, 해외에선 '정원'이나 '숲'을 기증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개인보다는 공공의 유산으로 남겨두는 사례를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풍스런 저택과 가든이 조화를 이룬 크라이스트처치 모나베일 정원, 4ha 규모의 이 정원은 1년 내내 ...
박민주 2015년 05월 02일 -

순천, '정원'도 기부
◀ANC▶ 우리사회에 재능기부 바람이 일고 있는데요, 해외에선 '정원'이나 '숲'을 기증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개인보다는 공공의 유산으로 남겨두는 사례를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풍스런 저택과 가든이 조화를 이룬 크라이스트처치 모나베일 정원, 4ha 규모의 이 정원은 1년 내내 ...
박민주 2015년 05월 02일 -

순천, 정원 'NGO가 주도한다'
◀ANC▶ 정원이 생활속에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시민단체의 참여가 중요한데요, NGO가 직접 나서서 파괴된 도시에 정원을 만들고 개인정원을 확산시키는 해외 사례를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대표적인 건축물인 대성당입니다. 하지만 지난 2011년 지진으로 일부가 무너져 내렸습니...
박민주 2015년 05월 02일 -

순천, 정원 'NGO가 주도한다'
◀ANC▶ 정원이 생활속에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시민단체의 참여가 중요한데요, NGO가 직접 나서서 파괴된 도시에 정원을 만들고 개인정원을 확산시키는 해외 사례를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대표적인 건축물인 대성당입니다. 하지만 지난 2011년 지진으로 일부가 무너져 내렸습니...
박민주 2015년 05월 02일 -

보성, 중앙아시아에 고급 차 시장 공략한다
&\lt;앵커&\gt; 어제 이 시간, 보성군이 차 산업 활성화를 위해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에 나섰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현지 고급 차 시장 공략을 1차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lt;기자&\gt; 아시아 전역에 불고 있는 한류의 여파는 카자흐스탄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래서인지 보성산 차를 맛 본 현지 소비자들...
조현성 2015년 05월 02일 -

보성, 중앙아시아에 고급 차 시장 공략한다
&\lt;앵커&\gt; 어제 이 시간, 보성군이 차 산업 활성화를 위해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에 나섰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현지 고급 차 시장 공략을 1차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lt;기자&\gt; 아시아 전역에 불고 있는 한류의 여파는 카자흐스탄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래서인지 보성산 차를 맛 본 현지 소비자들...
조현성 2015년 05월 02일 -

해남, 청사 신축 '통큰 합의가 먼저'
◀ANC▶ 지은 지 50년에 가까운 해남군청사가 새로 짓게 됩니다. 그런데 신축 부지를 놓고 지역내에서 의견이 크게 나눠지면서 갈등의 씨앗이 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건물 곳곳에 균열이 가고 수 차례 개축으로 복도와 사무실 공간은 미로처럼 얽혀있습니다. 지은 지 47년 된 해남군...
문연철 2015년 05월 02일 -

해남, 청사 신축 '통큰 합의가 먼저'
◀ANC▶ 지은 지 50년에 가까운 해남군청사가 새로 짓게 됩니다. 그런데 신축 부지를 놓고 지역내에서 의견이 크게 나눠지면서 갈등의 씨앗이 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건물 곳곳에 균열이 가고 수 차례 개축으로 복도와 사무실 공간은 미로처럼 얽혀있습니다. 지은 지 47년 된 해남군...
문연철 2015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