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고 싶은 섬 사업 대상지별 자원조사
전라남도의 가고싶은 섬 사업 대상지별로 자원 조사가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강진 가우도와 진도 관매도, 신안 반월*박지도 등 6개 섬 주민들을 만나 문화와 해양생태 등 분야별 섬가꾸기 역할 분담, 주민추진협의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자문활동 등을 한 뒤 조사결과를 토대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출소하자마자 또 마약' 12명 적발
광주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51살 정 모씨 등 4명을 구속하고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서울과 광주, 전남 일대에서 필로폰과 대마를 43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필로폰 투약 혐의로 복역했다가 지난해 말 출소한...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호남고속철 2단계 노선, 6월 말까지 결론내야"
전라남도가 호남고속철 2단계 노선의 조속한 결론을 기획재정부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광주 송정에서 목포까지 KTX 2단계 노선은 늦어도 6월 말까지 기획재정부가 확정해야 실시 설계를 거쳐 2017년 착공해 2020년 말 완공이 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전라남도는 박근혜 대통령이 KTX 1단계 개통식에서 "곧 결정해야 할 것"...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구성지구 '2천 세대 리조트형 주거단지' 조성
솔라시도 기업도시내 구성지구에 2천 세대 규모의 리조트형 주거단지가 들어섭니다. 구성지구 시행사인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이 2천 세대의 친환경 주택과 실내수영장,영화관,상가와 의료시설, 27홀 규모의 골프장 등을 갖춘 이른바 솔 카운티를 조성하겠다고 전라남도에 밝혔습니다. 솔 카운티 조성사업은 모두 5천억 원...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전국 터미널서 2천만원 훔친 10대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전국 버스터미널 등을 돌며 수 천만원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9살 이 모군을 구속했습니다. 이 군은 지난해 11월 광주 광천터미널 정비소에서 현금 50만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전국 12개 도시의 터미널과 기차역에서 30차례에 걸쳐 2천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농산물최저가격 지원대상, 심의위가 결정해야"
전남도의회가 마련한 농산물최저가격 보장 조례안 관련 간담회에서 농민단체는 "지원대상 농작물을 한정하면 주산지와 비주산지의 갈등우려가 있다"며 "농산물가격 안정기금 운용 심의위원회가 지원대상을 결정하도록 하자"고 말했습니다. 또 생산자 단체를 품목별로 육성해서 자율적 수급 조절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도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제 10회 들불상 후보자 30일까지 공모
사단법인 들불열사기념사업회가 '제10회 들불상' 후보자를 공모합니다. 대상자는 모범적인 소년소녀 가장으로, 오는 30일까지 들불열사기념사업회에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수상자를 선정해 상패와 함께 상금 1천만원을 수여합니다. 들불상은 1970년대 말 노동운동을 하며 5.18 민주화운동에서 주도적 역할을 한 들불야학의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중흥건설 수사, 정치인 관련 수사 아니다"
중흥건설의 비자금 조성 의혹 등을 수사중인 검찰이 이번 수사와 정치권과의 관련성을 부인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중흥건설에 대한 수사는 지난해 감사원의 감사 결과에 따라 진행됐으며, 이후 중흥건설 직원과 정창선 회장 가족 명의의 차명계좌 10여 개가 발견돼 비자금 조성의혹에 대한 수사에 본격 착수하게 된...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청해진해운 대표 항소심서도 징역 15년 구형
검찰이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이사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청해진해운과 임직원 등 11명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피해자와 유가족은 고통에 신음하면서 엄정한 처벌을 원하고 있다"며 원심 구형량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1심에서 김...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광주 여성재단 대표 장혜숙 임명
'서전내정설' 논란이 일었던 광주여성재단 대표이사에 장혜숙 전 YWCA회장이 임명됐습니다. 광주시는 장 내정자가 그동안 살아온 길과 능력 등에 하자가 없어 최종 임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장 대표는 광주시가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한 첫 산하기관장이 됐습니다. 한편 내정자가 자진사퇴한 김대중 컨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