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 동거차도 에너지 자립섬 '주먹구구'
◀앵 커▶ 세월호 참사 당시 헌신적인 구조를 벌였던 진도 동거차도에 에너지 자립섬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먹구구식 검토로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자체 발전시설이 없는 진도 동거차도. 내연발전기 3대가 있는 서거차도에서 전기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기상이 나빠...
김양훈 2015년 04월 19일 -

나주, 누런 수돗물 용역 '삐걱'
( 앵커 ) 나주 혁신도시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누런 수돗물이 나와 주민들이 40일 넘게 불편을 겪었죠. 수돗물에 대한 불신은 여전한데, 원인을 밝히기 위한 용역도 주관사 선정문제로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지난 2월 말부터 누런 수돗물이 나와 마시지도 씻지도 못했던 나주 혁신도시 주민들, 40일이 ...
한신구 2015년 04월 19일 -

나주, 누런 수돗물 용역 '삐걱'
( 앵커 ) 나주 혁신도시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누런 수돗물이 나와 주민들이 40일 넘게 불편을 겪었죠. 수돗물에 대한 불신은 여전한데, 원인을 밝히기 위한 용역도 주관사 선정문제로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지난 2월 말부터 누런 수돗물이 나와 마시지도 씻지도 못했던 나주 혁신도시 주민들, 40일이 ...
한신구 2015년 04월 19일 -

세풍산단 토지매입 착수…내달 기공식
진통을 겪어오던 광양 세풍산단 개발 사업이 다음 달 기공식과 함께 본격 추진됩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세풍산단 개발 예정지 3㎦에 대한 토지 감정 평가가 완료된 데 이어 3단계 분리 개발 방침이 정해짐에 따라 1단계 개발 예정지 60만㎡ 토지의 소유자에게 보상가액을 통보하고 협의 매수에 착수했으며 다음 달...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9일 -

거북선 유람선 사업자 선정 과정 논란
여수 앞바다에서 운항 중인 '거북선형 유람선'의 위탁 업체 선정 과정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오는 6월부터 1년동안 '여수 거북선형 유람선'의 운영을 맡기기 위해 해상여객운송사업 면허업체와 유선 사업의 면허를 가진 업체를 대상으로 신청업체를 접수했습니다. 하지만 시의회 강재헌 의원은 해운법과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9일 -

전남지역 청소년 흡연율 11%, 전국 두 번째
전남지역의 청소년 흡연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의 청소년 흡연율은 11%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경북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으며, 전국 평균 9.2%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한편, 전라남도 교육청은 올해 관내 모든 초중고등학교를 '흡연 예방교육 선도학교'로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9일 -

광주 하수처리수 재이용률 7.4%에 불과
광주시의 하수처리수 재이용 비율이 10%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1,2하수처리장 등 3 곳에서 처리한 연간 하수량은 2억 4천만 톤으로, 이 가운데 재이용량은 7.4%인 천 780만 톤에 불과했습니다. 재이용하는 하수 처리수는 냉각용수 437만 톤, 세척수 80만 톤, 조경 및 생태연못 88만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9일 -

술먹고 집안에 불 지른 60대 자수
어젯밤 11시 40분쯤 여수시 국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집안 93제곱미터가 타고 이웃 주민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 집에 사는 69살 김 모 씨가 이혼한 아내가 아파트를 판다는 말에 화가 나 술을 먹고 불을 질렀다고 자수함에 따라, 방화 혐의 등으로 김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9일 -

'위치 추적장치 훼손' 징역형 항소 기각
광주지법 제1형사부는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25살 A모씨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도구를 사용해 부착장치 본체를 긁은 흔적과 외부의 표피를 갈아 절단한 흔적을 발견할 수 있는 점 등을 종합해 볼 때 A씨가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훼손한 사실을 인정할 수...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9일 -

화재 10건 중 3건 '골든타임' 놓쳐
광주,전남에서 발생한 화재 30% 이상이 '골든타임'으로 불리는 5분내 도착을 지키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3년동안 광주와 전남에서 발생한 화재 3천 2백 여건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화재 현장에 5분을 넘겨 도착한 경우가 천 44건으로 전체의 32%를 차지했습니다. 총 재산 피해액 117억원 가운데 5...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