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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제주 뱃길 열려
◀ANC▶ 여수와 제주를 잇는 정기 여객선의 뱃길이 끊긴 지 10년 만에 다시 열립니다. 오는 7월 항로가 개설되면 엑스포 이후 인지도가 높아진 여수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남해고속측이 지난 2천년부터 4년간 운항했던 여수-제주간 카페리 선사측의 사정으로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스포츠 투데이) KIA,4연패..5할승률 깨져
◀ANC▶ 스포츠 투데입니다. 기아는 넥센에 주말3연전을 모두 내주며 우울한 주말을 보냈습니다. 4연패에 빠지면서 시즌 초반부터 지켜온 5할승률도 깨졌습니다. ◀VCR▶ 다섯개 구장 중 유일하게 경기가 열린 챔피언스필드. 기아는 4:15로 대패하면서 오히려 맑은 하늘이 원망스러웠습니다. 하락세에 있는 넥센에 세 경...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동거차도 에너지 자립섬 '주먹구구'
◀ANC▶ 세월호 참사 당시 헌신적인 구조를 벌였던 진도 동거차도에 에너지 자립섬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먹구구식 검토로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자체 발전시설이 없는 진도 동거차도. 내연발전기 3대가 있는 서거차도에서 전기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기...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대담1) 정승 새누리당 후보에게 듣는다
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를 앞두고 저희 광주 문화방송에서는 여,야, 무소속 후보들의 정책과 자질을 검증해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순서로 새누리당 정승 후보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 (질문 1 : 김귀빈) 보궐선거가 이제 채 열흘도 남지 않...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누런 수돗물 규명 '삐걱'
앵커 나주 혁신도시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누런 수돗물이 나와 주민들이 40일 넘게 불편을 겪었죠. 수돗물에 대한 불신은 여전한데, 원인을 밝히기 위한 용역도 주관사 선정문제로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2월 말부터 누런 수돗물이 나와 마시지도 씻지도 못했던 나주 혁신도시 주민들, 40...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취업만이 살 길"
(앵커) 대학 구조개혁을 앞두고 지방 대학들이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취업률이 생존 경쟁의 중요 변수가 되면서 취업이 잘 되는 대학.. 학과를 만들기위해 교수들이 발벗고나섰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대학생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아로마 테라피 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언뜻 보면 수업시간 분위기가...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주요 뉴스 ** 대학 구조개혁을 앞두고 지방대학들이 생존을위해 안간힘을 쓰는 가운데 교수들이 취업이 잘되는 학과를 만들기 위해 발벗고 나서고 있습니다. ** 나주 혁신도시에서 40일 넘게 계속됐던 누런 수돗물의 발생 원인에 대한 용역이 해당 기관들 사이의 주관사 선정 문제로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 무등산 정상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여수, 여수-제주 뱃길 열려
◀앵 커▶ 여수와 제주를 잇는 정기 여객선의 뱃길이 끊긴 지 10년 만에 다시 열립니다. 오는 7월 항로가 개설되면 엑스포 이후 인지도가 높아진 여수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남해고속측이 지난 2천년부터 4년간 운항했던 여수-제주간 카페리 선사측의 사정으로 카페리 운...
김종태 2015년 04월 19일 -

여수, 여수-제주 뱃길 열려
◀앵 커▶ 여수와 제주를 잇는 정기 여객선의 뱃길이 끊긴 지 10년 만에 다시 열립니다. 오는 7월 항로가 개설되면 엑스포 이후 인지도가 높아진 여수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남해고속측이 지난 2천년부터 4년간 운항했던 여수-제주간 카페리 선사측의 사정으로 카페리 운...
김종태 2015년 04월 19일 -

진도, 동거차도 에너지 자립섬 '주먹구구'
◀앵 커▶ 세월호 참사 당시 헌신적인 구조를 벌였던 진도 동거차도에 에너지 자립섬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먹구구식 검토로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자체 발전시설이 없는 진도 동거차도. 내연발전기 3대가 있는 서거차도에서 전기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기상이 나빠...
김양훈 2015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