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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각물질 흡입 고교생 6명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환각물질을 흡입한 혐의로 고교생 17살 김 모 군 등 10대 6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 등은 지난 2일 오후 8시, 광주 광산구 첨단지구의 한 화장실에서 라카 스프레이를 비닐봉지에 뿌린 뒤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화학물질 유해성분을 확인하기 위해 국과수에 분석을 의뢰하는...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3일 -

광주비엔날레 시민 소통 강화
광주비엔날레는 지역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예술감독을 선정할 때 지역 미술계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미술 관련 단체들이 추천한 7명의 위원들로 '예술감독 선정 시민협의회'를 구성했습니다. 또 지역 인재 육성 차원에서 지역 큐레이터를 공동 큐레이터나 보조 큐레...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3일 -

모범 납세자 포상
제 4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 납세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오늘(3일) 열린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호반건설이 동탑 산업 훈장을, 한솔요양병원이 석탑 산업 훈장을 받는등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110여개 단체와 개인이 세무서장 이상의 표창을 수여받았습니다. 모범 납세자로 국세청장 표창 이상을 수상받은 단...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3일 -

임현식씨, 화순전남대병원에 천 만원 기부
탤런트 임현식씨가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써달라며 화순전남대병원에 천 만원을 기부했습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임현식씨가 암 투병 중에도 소아암 환자들을 보살폈던, 지난 2004년 세상을 떠난 아내를 그리며 거금을 쾌척했다고 밝혔습니다. 임현식씨는 병원의 초대홍보대사로 활동했던 2007년에도 천 만원을 기탁했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3일 -

등교시간 조정 관리감독 강화 촉구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등교시간 조정 첫날부터 일부 고등학교가 8시 30분 이전에 학생들을 강제 등교시켰다며 시교육청의 관리 감독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시민모임은 한 고등학교는 전교생을 7시 30분까지 등교시켰고, 일부 고등학교도 학생들을 8시 10분까지 강제 등교 시키는 등 교육청의 지침을 어겼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3일 -

기아 야구장 주변 교통난 해소 공청회 열려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기아 야구장 주변 교통난 해소를 위한 시민공청회가 열렸습니다. 광주 북구 임동주민센터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야구장 주변 주민들은 관중들의 차량으로 인한 교통 정체 등 불편을 호소했습니다. 광주시는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주차장 확보 등 교통난 해소 방안을 마련할 방침인데 올해...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3일 -

갬코 시민위원회, 강운태 전 시장 출석 추진
갬코 시민위원회가 강운태 전 시장의 출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민위원회는 한미합작투자법인 갬코 사건의 진실 규명을 위해 강 전 시장의 출석이 필요하다며 조만간 출석요구서를 발송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민위원회는 또 강 전 시장이 갬코 사건의 문제를 알면서도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한 건 아닌지 등을 묻는...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3일 -

한빛원전3호기에서 철사 이물질 80개 발견
한빛원전 3호기 증기발생기에서 철사 수십개가 발견돼 제거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빛원전에 따르면 지난달말, 증기발생기 내부에서 길이 1밀리미터 가량의 철사 80개가 발견돼 이 중 50개가 제거됐습니다. 원전측은 증기발생기 세관으로 들어가는 이물질을 막기 위해 설치한 필터의 철사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3일 -

광주시의회,수영대회 선수촌 전면 재검토 촉구
광주시의회가 세계수영대회 선수촌 건립 부지를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수영대회 선수촌 건립 예정지로 첨단 3지구를 선정한 것은 신도시 개발위주 팽창정책이라며 도시재생과 균형발전을 고려해 수영대회 선수촌 부지를 추가 공모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선수촌 후보지를 추...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3일 -

직접 고안 발화장치로 불 지른 30대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건물에 불을 지른 혐의로 35살 김 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흥주점을 운영하는 김씨는 파라핀 오일과 전선 등을 이용해 자신이 직접 개발한 발화장치에 불을 붙이는 방법으로 지난 1월 6일 주점에 불을 낸 혐의입니다. 불은 천장 일부만 태우고 꺼졌지만 경찰은 지문감...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