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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전당법 통과는 됐지만..
문화전당 운영을 위한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개관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운영조직을 구성하기 까지는 여러 절차와 시간이 소요되고 개관 전까지 전당에 콘텐츠를 채우는 일도 여의치 않습니다. 박수인 기자 문화전당 운영에 관한 법안이 처리됐다고 해서 곧바로 운영조직이 생기는 건 아닙니다. 정원 4백명이...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4일 -

문화전당법 국회 통과
(앵커) 아시아 문화전당을국가 소속 기관으로 하는 법안이마침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9월 정상 개관을 앞두고개관 준비에 탄력이 붙게 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국회 상임위에서 계류 중이던아시아 문화전당 법안이여야 합의로 하룻만에 상임위와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녹 취▶ 문화전당의 운영 주체와재정...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4일 -

연구원 통합 찬반 '팽팽'
(앵커) 광주전남 상생 협력의 첫 과제인 광주와 전남 발전연구원 통합 문제에 대해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있습니다. 시도의회가 연구원 통합의 장단점을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을 내리겠다는 입장이어서 어떤 결론이 날 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발전연구원과 전남발전연구원을 하나로 합치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4일 -

혁신도시에 엿새째 이물질 수돗물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의 수돗물이 이상합니다. 냄새나고 이물질 섞이고... 이 물을 마셨다가 아팠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벌써 엿새째라는데 원인을 모른다는 게 더 답답한 일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세면기에 받은 수돗물이 누렇습니다. 이 수돗물을 사용한 정수기 필터에는 누런 이물질이 끼...
김철원 2015년 03월 03일 -

혁신도시에 엿새째 이물질 수돗물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의 수돗물이 이상합니다. 냄새나고 이물질 섞이고... 이 물을 마셨다가 아팠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벌써 엿새째라는데 원인을 모른다는 게 더 답답한 일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세면기에 받은 수돗물이 누렇습니다. 이 수돗물을 사용한 정수기 필터에는 누런 이물질이 끼...
김철원 2015년 03월 03일 -

불법증축*허위환자 입원시킨 한방병원 적발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불법으로 병원을 증축하고 허위로 환자를 입원시킨 뒤 요양급여 수억원을 타낸 혐의로 광주의 모 한방병원 원장 50살 안 모 씨 등 2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 씨 등은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허위 환자 20명을 입원시켜 30여 차례에 걸쳐 요양급여 2억 8천만원을 가로채고, 화...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3일 -

주영순의원 'KTX 2단계 기재부안' 비난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이 기획재정부의 호남KTX 2단계 노선에 대해 고속철 효과를 떨어뜨린다고 비난했습니다. 주의원은 송정에서 목포까지 기존선로를 활용하고 무안공항을 지선화하겠다는 기재부안이 시행되면 해마다 50억 원 이상의 운영비가 추가로 들어가고 안정성이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무안공항 경유는 대...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3일 -

밤부터 꽃샘추위…내일 체감'뚝'
비가 그치면서 밤부터 꽃샘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밤사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광주 영하 2도 등 전남이 영하 4도에서 0도로 오늘보다 57도 낮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광주가 4도에 머무는 등 평년보다 67도...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3일 -

광주은행, 수도권 미니 점포 개설
광주은행이 수도권 공략을 위해 미니 점포를 출점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어제 (2일) 직원 5명으로 서울 삼성동 지점을 개설한데 이어 올해 안에 강남구와 송파구등 강남 3구를 중심으로 최소 5개의 미니 점포를 추가로 개설할 예정입니다. 미니 점포는 대부계와 수신계, PB실 등 89명의 직원이 상주하던 기존 점포와 달리 45...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3일 -

청해진해운 임직원 항소심서 치열한 공방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 임직원들에 대한 항소심이 본격화된 가운데 검찰과 피고인들이 첫 재판부터 치열하게 다퉜습니다. 광주고법 형사6부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검찰은 김한식 대표 등 청해진해운 임직원들에 대해 1심 재판부가 판단을 잘못해 가벼운 형이 내려졌다며 검찰 구형과 같은 선고를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