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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토지, 여의도 면적의 1.7배 증가
전라남도는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전남의 토지 면적이 전년보다 5제곱킬로미터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서울 여의도의 1.7배에 이르는 면적입니다. 전라남도는 여수국가산단 4단계 공사와 완도항 어선정박시설, 무안 남악지구 5-3단계 공사 등이 진행되면서 토지 면적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9일 -

전남 소방 화재 골든타임 도착률 57%
5분 이내에 화재 현장에 도착하는 이른바 골든타임 도착률이 전남 소방은 5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소방본부는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화재 2천 6백여건 중 소방차가 5분 이내에 현장에 도착해 화재를 진압한 경우는 1천 5백여 건으로 57%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남 지역에 도서 지역이 많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9일 -

"기초의원 갑질 막아달라" "정당한 의정활동이다"
광주 광산구청 직원들이 한 기초의원이 의정활동이 자신들의 인권을 훼손하고 있다며 '갑질을 막아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주 광산구청 직원 5백여명은 모 기초의원이 법과 제도의 테두리를 벗어나 부당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며 오늘(19)부터 구청 앞에서 항의 집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의원은 민형배 구청장의...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9일 -

"스마트폰 싸게 판다" 돈만 챙긴 20대 구속
광주 동부경찰서는 인터넷에서 스마트폰을 싸게 판다고 속여 돈만 가로챈 혐의로 23살 오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오 씨는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거래사이트에 스마트폰 판매글을 올린 뒤 피해자 36명에게 1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경찰은 오 씨가 인터넷 도박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9일 -

국산부품 수입품으로 속인 납품업자 징역형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국산 부품을 수입품인 것처럼 속여 한국철도공사에 납품한 혐의로 기소된 67살 하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범행을 공모한 60살 박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이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전 철도공사 직원 51살 이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9일 -

"비정치적·독립적 원장 선임" 촉구
3개월 가량 공석인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공모가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노조가 공정하고 투명한 원장 선임을 당부했습니다. 노조는 성명에서 "정치적 이슈로 인해 임기 도중 교체되지 않아도 되는 비정치적이고 독립적인 원장이 선임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현재 테크노파크 원장 후보로는...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9일 -

"광주시-자치구간 인사 불법 관행 개선" 촉구
광주 광산구의회가 성명을 내고 "광주시와 자치구의 인사 관련 불법 관행을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광산구의회는 "지방자치법에는 부구청장을 구청장이 임명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지만 지방자치 20년 동안 부구청장의 인사를 광역시가 행사했다"며 "명분은 관행이지만 실제로는 관치시대 불법이다"고 주장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9일 -

광주시 도시계획위원 모집 '과열' 양상
광주시 도시계획의 틀을 짜는 도시계획위원 모집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15명을 뽑는 도시계획위원 모집에 무려 52명이 응모해 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도시계획 행정에 관한 최고급 정보를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잇점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며, 광주시는 응모자 가운데 제척 사...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9일 -

시·도당 위원장 박혜자·황주홍 선출
새정치민주연합 박혜자 의원이 첫 여성 광주시당 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 단독 입후보한 박 의원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기 대의원대회에서 만장일치로 시당위원장에 추대됐습니다. 이윤석 의원과 황주홍 의원 2파전으로 진행된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 위원장에는 여론조사와 대의원 현장투표를 통해 황주...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9일 -

백일초교 교명 이르면 3월 변경
친일 인사의 이름을 따 논란이 일었던 백일초등학교의 명칭이 이르면 3월쯤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명 변경협의회를 열어 백일초등학교를 대신할 새이름 후보로 성진과 백범,독립초등학교 등 3개를 선정해 학교측에 추천했습니다. 이에따라 학교측은 방학이 끝나는대로 학생과 학부모, 학교운영위원회 등...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