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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마을공동체 활성화 나선다
(앵커) 민선 6기의 핵심사업 가운데 하나가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입니다. 내년부터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종합계획이 발표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송정 시장 상인들과 동네 주민들의 사랑방 공간인 한 카페입니다. 마을 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난해부터 주민들이 협동조합을 결성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익...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17일 -

전남도 '섬..보존과 정비'에 초점
◀ANC▶ 민선 6기 전라남도의 섬 정책이 크게 바꼈습니다. 그 동안의 관 주도나 대규모 민간 투자를 지양하고 보존과 정비에 촛점을 맞췄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라남도가 보유한 섬은 무인도를 포함해 2천219개, 우리나라 전체 섬의 6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긴 해안선과 어우러진...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17일 -

[스포츠투데이] 이한치한, 야외 운동 어때요?
◀앵 커▶ 스포츠투데입니다. 겨울철 운동하면 실내 운동을 먼저 떠올리기 쉬운데요. 요즘같은 때에도 실내보다는 야외 운동이 건강유지에 더 좋다고 합니다. ◀VCR▶ 매서운 바람과 함께 눈까지 내리는 추운 날씨. 텅 비어있을 것만 같은 공원에 운동하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전혀 춥지 않다는 겁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17일 -

한국전력본부 나주 빛가람 시대 개막
(앵커) 국내 최대 공기업 한국전력이 빛가람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힌전은 에너지 밸리를 조성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팽팽히 늘어선 리본 테이프가 잘리자 한국전력 본사 새 건물이 장막 밖으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태양열과 지열, 풍력을 활용하는 지하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17일 -

농민들 노심초사.."피해 없기만 바랄 뿐"
◀ANC▶ 이런 날 농민들은 혹시라도 시설하우스가 무너질까봐 밤잠을 설치기 일쑤입니다. 애써 기른 농작물 지키느라 고생도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촌마을. 이른 아침, 발이 푹푹 빠지는 눈 속에서 농민들이 비닐하우스를 지키느라 분주합니다. 손이 닿는 곳의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17일 -

목포 33cm 폭설.. 122개교 휴업
◀ANC▶ 이번 눈은 특히 서남해안 지역에 집중적으로 쏟아졌습니다. 기록적인 눈에 휴업하는 학교도 속출했습니다. 이어서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마치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쉴새 없이 눈이 쏟아집니다. 대설경보가 내려진 목포 등 8개 시군에는 20cm 안팎의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특히 목포에 내린 눈은 33cm로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17일 -

광주*전남 눈 폭탄..교통불편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눈 때문에 많이 불편하셨죠? 그래서 폭설 얘기부터 전하겠습니다./ 대설 특보 속에 곳곳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교통 불편이 컸습니다. 먼저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분할편집)헛돌고, 헛돌고, 또 헛돌고 (effect) 빙판길로 변한 이면도로를 오르려는 차량들이 잇따라 미끄러집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17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광주 전남지역에 밤사이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일부 도로가 빙판길로 변해 출근길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빛가람혁신도시에 둥지를 튼 한국전력이 신청사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합니다. 광주시가 내년 부터 공동체 복원을 위한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공장 된장'에...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17일 -

택시 감차, 보상비 현실화가 관건
전라남도가 7개 시군 택시 370대를 감축하기로 한 가운데 보상비 현실화가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7개 시.군의 택시 가운데 27.8%인 370대를 내년부터 오는 2019년까지 한대당 천 3백만 원을 지원해 단계적으로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개인과 법인 택시는 정부가 정한 감축보상비 보다 훨씬 비싼 가격에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16일 -

우이산호 충돌 기름 유출사고, 검찰 항소
우이산호 충돌 기름 유출사고 1심 판결에 불복해 검찰이 항소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GS칼텍스 공장장 박 모씨 등 관련자 5명과 GS칼텍스와 오션탱커스 등 2개 법인에 대해 재판부가 선고한 형량이 낮다며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GS칼텍스 측은 피해복구와 경영수지 개선에 집중...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