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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합작법인 갬코사건 조사위 구성..뒷북 논란
광주변호사협회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대학 교수 등 10여 명으로 구성된 갬코사건 조사 민간위원회가 내일(20) 출범합니다. 민간 위원회는 갬코사건과 관련한 백서를 제작하고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대책 등을 본격적으로 논의할 계획입니다. 감사원 감사와 재판이 진행중인 사건에 대해 법적 근거도 없는 위원회...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9일 -

국민대통합위원회 광주 찾아 정책 소통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은 더불어 락 노인복지관과 광주시청 등을 방문해 마을 공동체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대통합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각계의 아이디어를 전달받았습니다. 한 위원장은 민주화의 성지인 광주에서 대통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며 사회 갈등을 해소하고 영호남 통합을 위한 구체적인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9일 -

광주, 올해 첫 얼음 관측..평년보다 10일 늦어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아침 광주의 아침 최저기온이 이번 가을 들어 가장 낮은 0.3도까지 떨어지면서 얼음이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일주일, 평년보다는 열흘 정도 늦은 것입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9일 -

학교 비정규직 파업
전남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내일(20)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함에 따라 일선 학교에서는 급식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이에따라 일선 학교들은 단축수업을 진행하거나 도시락을 지참하도록 하는 등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의 경우는 노조가 교육청과의 임금 협상에 합의함에 따라 파업에 참여하지 않기로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9일 -

담양 펜션 소유주 부부 경찰 출두
불이 난 담양 펜션의 주인인 구의원 부부가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최모 의원은 자신은 실질적 소유주가 아니고, 남편으로서 가끔 일을 도왔을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최 의원 부부를 상대로 실제 소유 관계와 업무상 과실 혐의를 밝히는데 주력하는 한편 국유지를 무단으로 점용 혐의도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9일 -

게이트볼 대회 열기 후끈
◀앵 커▶ 공원이나 동네 운동장을 지나다보면 어르신들이 게이트볼을 즐기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데요. 각 동네를 대표하는 게이트볼러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기 위해 모였습니다. 정지성 스포츠 캐스텁니다 ◀VCR▶ 스틱이 공을 치자 맑고 둔탁한 소리가 체육관에 울려 퍼집니다. 경기 내내 팀원들은 타자를...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9일 -

농어촌공사 사장 "화순 능주면민 됐어요"
앵커 공공기관들의 이전과 함께 나주 혁신도시가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나홀로' 내려와 생활하는 임직원들이 더 많은 현실에서, 농어촌공사 사장의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VCR▶ 마당이 있는 시골 남향집에 따사로운 겨울 햇살이 내리쬡니다. 개량 기와를 얹은 신축 주택이라는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9일 -

기아차 전 노조 간부 경찰 출두
(앵커) 이번엔 기아자동차 전직 노조 간부의 채용 사기 속보입니다. 그동안 잠적했던 간부가 오늘 경찰에 자진 출석했는데 사기 가담자가 더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수십억원대 채용 사기 의혹이 일면서 지난 11일 잠적했던 기아차 전 노조 간부 34살 홍 모 씨가 경찰에 자진 출석했습...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9일 -

전직 경찰이 보이스 피싱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보이스 피싱을 수사했던 전직 경찰 간부가 수사 경험과 인맥을 활용해서 보이스 피싱 조직을 차렸습니다./ 여기에는 전직 프로야구 선수와 광고 모델, 조직폭력배 등이 가담했고, 피해자들에게 가로챈 돈이 수십억 원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저축은행을 가장한 콜센터에서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9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전직 경찰 간부의 주도로 수백억원대 보이스피싱 사기 행각을 벌인 일당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고모델과 전 프로야구 선수등도 포함돼 있습니다. ************************** 채용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기아차 전 노조 간부 34살 홍 모 씨가 오늘 경찰에 자진출석했습니다. ******************** 전남지역 학교 비정...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