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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서해어업관리단 그 예산은 어디로?
◀ANC▶ 불법조업 단속 전담기관인 서해어업관리단의 1년 예산은 8백억 원이 넘습니다. 그런데도 정작 중국어선 단속은 열악한 조건 속에서 나서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 서해어업관리단의 말 못할 속사정을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서해어업관리단이 출범한 건 지난 2004년입니다. 올해 예산은 8...
김진선 2014년 10월 27일 -

광양, 이순신대교 흔들려 전면통제
◀ANC▶ 어젯밤(26) 국내에서 가장 긴 현수교인 전남의 이순신대교가 흔들려 차량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아직 정확한 원인은 나오지 않은 가운데, 당국은 진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cctv) 다리의 케이블이 서서히 움직이고 도로 역시 위아래로 떨립니다. 빠른 화면으로 보면 이...
권남기 2014년 10월 27일 -

광양, 이순신대교 흔들려 전면통제
◀ANC▶ 어젯밤(26) 국내에서 가장 긴 현수교인 전남의 이순신대교가 흔들려 차량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아직 정확한 원인은 나오지 않은 가운데, 당국은 진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cctv) 다리의 케이블이 서서히 움직이고 도로 역시 위아래로 떨립니다. 빠른 화면으로 보면 이...
권남기 2014년 10월 27일 -

동아시아문화도시 31일 마무리 공연
2014년 한*중*일 동아시아문화도시들의 문화교류를 마무리하는 자축 공연이 오는 31일 저녁 7시 광주 문예회관에서 펼쳐집니다. '광주의 꿈'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광주와 중국 취안저우, 일본 요코하마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해서 음악과 무용, 미디어아트 등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다음...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7일 -

오월어머니집 광주시건축상 선정
광주시 양림동에 있는 '오월 어머니집'이 광주시 건축상 비주거부문 금상에 선정됐습니다. 박홍근 건축사가 설계한 오월 어머니집은 전통한옥과 근대건축이 공존하는 작품으로 양림동의 문화와 정서를 잘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은상에는 효덕동 주민센터가 동상에는 북구 매곡동의 석봉 도서관이 각각 선정됐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7일 -

새정치연합 "이정현 동부권 자동차공장 발언 유감"
최근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의 전남 동부권에 자동차공장 설립 발언과 관련해 새정치연합 광주시당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새정치연합 광주시당은 논평을 내고 "이 의원의 발언이 현대기아차의 공식 입장인지, 개인적 바람인지 우려된다"며 "광주시의 백만대 자동차 생산기지 조성 사업은 대통령 공약사업이었고, 광주에 우...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7일 -

대북 전단 국제 항공법 위반
보수 단체의 대북전단 살포가 '국제 민간항공기구 협정' 위반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통합진보당 오병윤 의원은 대북 전단은 항공법 시행규칙에 규정돼 있는 '기체의 성질을 이용한 무인자유기구'에 해당된다며, 통제할 수 없는 상태에서 비행하거나 허가 없이 국경을 넘나드는 것은 국제민간항공기구 협정 위반이라고...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7일 -

도선사·GS칼텍스 공장장 등 5명 징역형 구형
검찰이 우이산호 충돌 기름 유출사고 피의자들에게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오늘(27), 우이산호 도선사 64살 김 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장 37살 김 모씨에 대해서는 징역 2년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또, 사고발생 초기 방제조치를 방해하고 증거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GS칼텍스 공장장 54살 박 모씨와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7일 -

노인에게 접근해 동양화 훔쳐 간 50대 붙잡혀
광주 남부경찰서는 동양화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53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지난 18일 오후 2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사직동의 한 주택에서 동양화를 사겠다며 88살 손 모 씨에게 접근한 뒤 가격이 맞지 않자 세한도 등 동양화 5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진품 여부를 조사한 경찰은...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7일 -

부녀자*영세상인 괴롭힌 동네 조폭 구속
광주 동부경찰서는 부녀자와 영세상인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47살 황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황씨는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충장로에서 여성 상인들을 상대로 돈을 뜯어낼 목적으로 장사를 방해하는등 14차례에 걸쳐 업무를 방해하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