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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산악사고 해마다 증가..5년새 70% 증가
전남지역에서 해마다 산악사고가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09년 270여 건이던 산악사고가 5년만에 470건으로 무려 70% 이상 증가했습니다. 올해 들어서만도 지난달 말 현재 240여 건이 발생해 270여 명이 구조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주요 사고 장소를 보면 여수 고락산이 26건으로 가장 많았고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1일 -

광주시청 세월호 분향소 '한산'..정부 지침
광주시청에 마련된 세월호 분향소가 다섯 달째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들어 한산한 모습이 계속되고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세월호 분향소가 지난 4월 28일 시청 문화광장에 설치된 이후 공무원과 청원경찰 등 2명이 배치돼 5개월가량 꾸준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분향소 설치 이후 한달 가량은 하루 천 명 가량의 추...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1일 -

추석 연휴 세월호 수색 계속..실종자 못 찾아
추석 연휴에도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이 계속됐지만 실종자 추가 수습 소식은 없었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민관군 합동 구조팀이 추석 연휴기간에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 수중 수색을 벌였지만 희생자를 추가로 발견하지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세월호 실종자는 현재까지 10명으로 지난 7월 18일 이후 54일째 희생자 발...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1일 -

광주 아파트 경매시장 응찰자 경쟁 치열
광주지역 아파트 경매시장에서 매물 부족현상으로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매정보업체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의 아파트 경매물건은 55건으로 지난해보다 4건 늘었지만 전국적으로는 대구시 다음으로 적었습니다. 평균 응찰자수는 8.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훨씬 높아, 전국 최고 경쟁률을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1일 -

채움공제,5년뒤에 목돈
◀앵 커▶ 중소 기업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대기업에 비해 복지 혜택과 임금이 적어 고민이고, 기업주 입장에서는 핵심 인력 이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이런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내일 채움 공제가 시행되면서 근로자와 기업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샌드위치 판넬과 샷시를 생...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1일 -

5.18 기념재단 정관 개정 앞둬
5.18 기념재단이 이사장의 임기를 늘리는 정관 개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특별위원회를 꾸려 기념재단 이사장의 선출방식을 바꾸고 임기를 2년에서 3년으로 연장한다는 내용의 정관 개정안을 안정행정부에 제출했습니다. 개정된 정관은 안행부가 최종 승인을 한 이후에 선출되는 이사장과 이사부터 적용됩니...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1일 -

내년 F1 한국대회 개최 탈락..잠정안에서 제외
내년 F1 코리아 그랑프리 개최가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F1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국제자동차연맹이 공개한 2015년 F1 대회 개최 잠정안에서 한국 대회가 빠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대회가 열리던 기간에는 23년만에 멕시코 대회가 열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한국대회가...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1일 -

지역 명소, 세계유산 등재 '기대'
◀앵 커▶ 닷새간의 긴 추석 연휴, 오랫만에 모인 가족들과 함께 관광지 한 곳 쯤은 둘러보셨을겁니다.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장엄하고 웅장한 분위기의 대웅전과, 신라시대 전통양식을 그대로 담아낸 삼층석탑. 수많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1일 -

전남 고속도로 휴게소 CCTV '있으나 마나'
전남지역 고속도로 휴게소에 설치된 CCTV가 화질이 좋지 않아 제 구실을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 고속도로 휴게소 16곳에 설치된 CCTV 250여 대 가운데 85%가 50만 화소 미만의 저화질인것으로집계됐습니다. 이들 CCTV는 얼굴이나 차량번...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1일 -

아쉬운 귀경길...뱃길이용객 감소
◀앵 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어제 서남해의 각 항포구 마다 명절을 섬 고향에서 보내고 귀경길에 나선 인파로 붐볐습니다. 이번 연휴 기간에는 바다의 날씨도 좋고, 여객선 운항 횟수도 크게 늘었지만, 뱃길 이용객은 오히려 감소 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귀경객을 가득 실은 여객선이 항구에 도착합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