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건축 활성화되나?
◀ANC▶ 정부의 9.1 부동산 대책으로 광주지역에서도 지은지 30년 이상된 아파트의 재건축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당장 뚜렷한 변화가 나타나지는 않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재건축이 활성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지난 91년 입주한 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 천 백여세대가 거...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3일 -

"정부여당 관심없다..야당이 싸워달라"
◀ANC▶ 새정치연합 박영선 비상대책위원장이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을 만났습니다. 야당이 정부 여당과 타협하지 말고 수사권과 기소권을 포함한 특별법을 관철시켜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비대위원장이 목포를 찾았습니다. 기상악화로 세월호 수중...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3일 -

군 공항 이전 공청회
(앵커) 민선 6기 들어 처음으로 광주 군 공항 이전을 위한 시민공청회가 뜨거운 참여 열기속에 열렸습니다. 하지만 군 공항 이전 계획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이전을 전제로 한 개발 계획만 부각돼 시민들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군 공항 이전 특별법 제정과 함께 광주 군 공항 이전사업이 점차 윤곽을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군공항 이전을 위한 시민 공청회가 열렸지만 이전 계획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개발 계획만 부각됐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 직선으로 백미터 달리기를 할 수 없는 학교 운동장이 광주의 경우 77%에 달했습니다. ============================================ 진도를 찾아온 박...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3일 -

진도, 세월호 여파 피해액 100분의 1. 진도의 눈물
◀앵 커▶ 세월호 참사 여파로 진도 지역 경기가 좋지 않다는 얘기는 이 시간에도 여러 차례 전해드렸습니다만... 진도 군민들이 정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각계에서 특산물 사주기 등의 도움을 주고 있지만 이걸로는 크게 부족하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진도의 한 특산물 판매업체입니다. 상가 내부에 멸치 등 특...
김양훈 2014년 09월 02일 -

진도, 세월호 여파 피해액 100분의 1. 진도의 눈물
◀앵 커▶ 세월호 참사 여파로 진도 지역 경기가 좋지 않다는 얘기는 이 시간에도 여러 차례 전해드렸습니다만... 진도 군민들이 정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각계에서 특산물 사주기 등의 도움을 주고 있지만 이걸로는 크게 부족하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진도의 한 특산물 판매업체입니다. 상가 내부에 멸치 등 특...
김양훈 2014년 09월 02일 -

진도, 업무 복귀 해양수산부 장관
◀ANC▶ 세월호 침몰 현장에서 40일 넘게 실종자 추가 수습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선실 내 격벽 붕괴 등 악재가 겹치고 있는데 사고대책본부장인 해양수산부 장관이 사실상 진도를 떠났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실종자가 마지막으로 발견된 것은 지난 7월 18일입니다. 기상과 선내 수색 ...
김양훈 2014년 09월 02일 -

진도, 업무 복귀 해양수산부 장관
◀ANC▶ 세월호 침몰 현장에서 40일 넘게 실종자 추가 수습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선실 내 격벽 붕괴 등 악재가 겹치고 있는데 사고대책본부장인 해양수산부 장관이 사실상 진도를 떠났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실종자가 마지막으로 발견된 것은 지난 7월 18일입니다. 기상과 선내 수색 ...
김양훈 2014년 09월 02일 -

장성, 화재참사 요양병원, 강제 폐쇄 수순
(앵커) 화재 참사로 21명이 숨진 장성 요양병원이 6백억원대 요양급여를 반환하고 병원 폐쇄 절차를 밟게 됐습니다. 경찰은 이 요양병원이 의료법인으로 탈바꿈해 운영된 불법 사무장병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화재참사가 일어난 장성의 요양병원. 서류상 이사 6명이 의료법인을 세워 의사 9 명이...
2014년 09월 02일 -

장성, 화재참사 요양병원, 강제 폐쇄 수순
(앵커) 화재 참사로 21명이 숨진 장성 요양병원이 6백억원대 요양급여를 반환하고 병원 폐쇄 절차를 밟게 됐습니다. 경찰은 이 요양병원이 의료법인으로 탈바꿈해 운영된 불법 사무장병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화재참사가 일어난 장성의 요양병원. 서류상 이사 6명이 의료법인을 세워 의사 9 명이...
2014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