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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계약자 공동도급제 겉돌아
건설업계 하도급 부조리를 근절하기 위해 도입된 '주계약자 공동도급제'가 겉돌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남도회에 따르면 지난 한 해동안 전남지역에서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를 통해 발주된 공사는 42건으로, 전체 발주공사의 3.3%에 그쳤습니다. 발주금액도 618억원으로, 종합건설업체 전체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2일 -

산지 쌀값 연중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올해 산지 쌀값이 지속적으로 떨어져 연중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간 농업연구기관인 지에스앤제이(GSJ)에 따르면 지난 15일 80㎏ 쌀 한가마의 산지 가격은 10일 전보다 136원 떨어진 16만 7천원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수확기인 10월에서 12월 평균 가격보다 4.6%가 낮은 연중 최조 수준으...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2일 -

민선 6기 광주시 조직개편안 처리 여부 관심
민선 6기 광주시의 조직개편안이 시의회 본회의에서 통과될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22) 오전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행정자치위원회가 조건부 가결한 광주시 조직개편안을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조직개편안 찬반 표결을 하지 않고 의원들의 동의를 얻어 곧바로 통과시킬 예정인 것...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2일 -

수능 1위 장성군
◀앵 커▶ 이번 수능성적 결과 발표에서는 장성군이 특히 눈길을 끌었습니다. 전국 시군구 가운데 수능 성적이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서 송정근 기자 전국의 모든 시군구 가운데 장성군 학교의 수능 성적은 월등하게 높았습니다. (CG) 6개 영역 가운데 5개 영역에서 표준점수 평균이 1위 아니면 2-3위였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2일 -

수능결과 집중취재1 - 되찾은 실력광주 명성
◀ANC▶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해 치른 수능시험에서 광주지역 고등학생들의 성적이 전국 최상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위권과 하위권 성적이 모두 오르면서 표준점수 평균이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먼저 성적 결과를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분석 결과 지난해 치러진 수...
윤근수 2014년 08월 21일 -

수능결과 집중취재1 - 되찾은 실력광주 명성
◀ANC▶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해 치른 수능시험에서 광주지역 고등학생들의 성적이 전국 최상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위권과 하위권 성적이 모두 오르면서 표준점수 평균이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먼저 성적 결과를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분석 결과 지난해 치러진 수...
윤근수 2014년 08월 21일 -

수능결과 집중취재2 - 전국 1위 장성군의 비결은?
◀ANC▶ 전남에서 성적이 제일 좋은 데는 장성군입니다. 장성군은 전국에서도 수능 성적이 가장 뛰어났니다. 비결이 뭘까 학부모들의 관심이 클 것 같은데요. 계속해서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국의 모든 시군구 가운데 장성군 학교의 수능 성적은 월등하게 높았습니다. (CG) 6개 영역 가운데 5개 영역에서 ...
윤근수 2014년 08월 21일 -

수능결과 집중취재2 - 전국 1위 장성군의 비결은?
◀ANC▶ 전남에서 성적이 제일 좋은 데는 장성군입니다. 장성군은 전국에서도 수능 성적이 가장 뛰어났니다. 비결이 뭘까 학부모들의 관심이 클 것 같은데요. 계속해서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국의 모든 시군구 가운데 장성군 학교의 수능 성적은 월등하게 높았습니다. (CG) 6개 영역 가운데 5개 영역에서 ...
윤근수 2014년 08월 21일 -

무안, 2700만 명 개인정보 뚫렸다
◀ANC▶ 2억 2천만 건이나 되는 방대한 양의 개인정보를 사고 판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언뜻 들어선 어느 정도나 되는지 잘 가늠이 안 되시죠. 우리나라 국민 4명 중 3명의 개인정보가 이들 손에 있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4살 김 모씨는 지난 2011년 중국인 해커로부터 국내에...
김양훈 2014년 08월 21일 -

무안, 2700만 명 개인정보 뚫렸다
◀ANC▶ 2억 2천만 건이나 되는 방대한 양의 개인정보를 사고 판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언뜻 들어선 어느 정도나 되는지 잘 가늠이 안 되시죠. 우리나라 국민 4명 중 3명의 개인정보가 이들 손에 있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4살 김 모씨는 지난 2011년 중국인 해커로부터 국내에...
김양훈 2014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