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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업체 봐주기..수백 억 책임 면제해줘
◀ANC▶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중 하나인 영산강 하굿둑 구조개선 사업, 진작 끝났어야 할 공사가 아직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공사가 늦어지면 민간업체들이 보상금을 내야 하는데 이걸 농어촌공사가 면제해준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대강 사업의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06일 -

중학생, 임신한 여교사 폭행
(앵커) 임신 6개월의 중학교 여교사가 학생에게 폭행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교사가 수업시간에 휴대전화를 쓰고 있는 학생을 꾸중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23일, 한 중학교 3학년 교실의 1교시 수업시간. 수업에 들어온 38살 김 모 교사는 교과서를 가지고 오지...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06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광주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시에 출품될 홍성담 작가의 걸개 그림이 불허됐습니다. 시비를 지원한 작품이 박근혜 대통령과 정치인들을 비판하는 내용을 담았다는 이유인데, 광주시가 이런 이유로 전시를 불허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 부대 내 구타 가혹행위로 숨진 윤일병 사건이 일파만파로 퍼지면서 예비 장...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06일 -

가혹행위로 정신병 생긴 이등병... 소송 끝에 유공자 인정
(앵커) 가혹행위로 숨진 윤일병 사건을 비롯해 최근 잇따르는 군 사고가 국민들을 슬프고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지역에도 이렇게 부대 내 가혹행위로 인생을 망친 이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20대 예비 장병들이 입대를 위한 신체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육군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06일 -

목포, 4대강 업체 봐주기..수백 억 책임 면제해줘
◀ANC▶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중 하나인 영산강 하굿둑 구조개선 사업, 진작 끝났어야 할 공사가 아직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공사가 늦어지면 민간업체들이 보상금을 내야 하는데 이걸 농어촌공사가 면제해준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대강 사업의 ...
양현승 2014년 08월 06일 -

목포, 4대강 업체 봐주기..수백 억 책임 면제해줘
◀ANC▶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중 하나인 영산강 하굿둑 구조개선 사업, 진작 끝났어야 할 공사가 아직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공사가 늦어지면 민간업체들이 보상금을 내야 하는데 이걸 농어촌공사가 면제해준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대강 사업의 ...
양현승 2014년 08월 06일 -

무안, 주저앉는 농공단지
◀ANC▶ 무안의 한 농공단지 지반이 수년 째 내려앉고 있습니다. 인근 농경지도 푹푹 꺼지고 있는데 자치단체는 수수방관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의 한 농공단지, 공장 건물을 떠받치는 지반이 눈에 띠게 내려앉았습니다. 볼펜 하나 높이로 해마다 1,2센티미터씩 꺼지고 있습니다. 인근...
문연철 2014년 08월 06일 -

무안, 주저앉는 농공단지
◀ANC▶ 무안의 한 농공단지 지반이 수년 째 내려앉고 있습니다. 인근 농경지도 푹푹 꺼지고 있는데 자치단체는 수수방관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의 한 농공단지, 공장 건물을 떠받치는 지반이 눈에 띠게 내려앉았습니다. 볼펜 하나 높이로 해마다 1,2센티미터씩 꺼지고 있습니다. 인근...
문연철 2014년 08월 06일 -

고흥, 날려버린 3억, "문제 없었다"
◀ANC▶ 고흥군은 지난 2009년 유자 껍질로 퇴비를 만드는 업체를 유치했다며, '맞춤형 투자유치의 신모델'이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한 바 있는데요. 현재 해당 공장은 폐허가 됐고 업체 대표는 사기 혐의로 조사 중인 가운데 보조금 3억 원은 찾을 길이 없게 됐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버려진 원료 포대 위로 ...
권남기 2014년 08월 06일 -

고흥, 날려버린 3억, "문제 없었다"
◀ANC▶ 고흥군은 지난 2009년 유자 껍질로 퇴비를 만드는 업체를 유치했다며, '맞춤형 투자유치의 신모델'이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한 바 있는데요. 현재 해당 공장은 폐허가 됐고 업체 대표는 사기 혐의로 조사 중인 가운데 보조금 3억 원은 찾을 길이 없게 됐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버려진 원료 포대 위로 ...
권남기 2014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