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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새정치,자동차 100만대 기지 조성 '경쟁'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이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조성 공약을 놓고 표심잡기 경쟁에 나섭니다.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는 오늘(24) 오후 하남산단 중소기업을 방문해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 완성을 위한 자동차 부품업체와 간담회를 갖기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 전 대표는 관련 사업에 대한 입장을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4일 -

소방관들 고통은 일상
(앵커) 그런데 소방관들에게는 이런 고통이 일상입니다. 둘 중 한 명은 외상후스트레스 장애 고위험군에 속할 정도지만 제도나 대책은 미비합니다. 이어서 이재원 기자입니다. (기자) 현장경험으로 무장한 20년차 소방관 이경숙 씨. 시신을 자주 볼 수밖에 없는 직업이지만 자주 본다고 익숙해지는 건 아닙니다. (인터뷰)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4일 -

소방헬기 사고 수습 소방대원들
(앵커) 광주 도심에 추락한 소방헬기 사고로 순직한 다섯 소방관들의 영결식이 어제 (22) 강원도장으로 엄수됐습니다. 동료들의 시신을 직접 수습해야 했던 소방관들은 여전히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소방헬기인 줄도 모른 채 시신을 수습하다 119라고 적힌 옷 조각을 주워든 소방대원들....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4일 -

유병언시신? 불신의 시대
◀앵 커▶ 유병언씨가 사망했다는 경찰 발표에 많은 시민들이 못 믿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반응의 배경에는 합리적인 의심도 있지만 정부에 대한 불신이 짙게 깔려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유병언씨의 시신이 확인됐다는 경찰의 발표를 두고 시민들은 설왕설래하며 반신반의했습니다. ◀녹 취▶ (회장이나 되는 사...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4일 -

쌀 관세화 반대 '논 갈아엎기' 반발
◀앵 커▶ 정부의 쌀 관세화 정책에 대한 농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우리 농업의 근간이 위기에 놓여있다며 자식같이 기른 벼논을 스스로 갈아엎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입니다. 트랙터 굉음 한여름 뙤약볕 아래 한창 영글어가야 할 벼들이 뿌리째 뽑혀나갑니다. 푸른 빛 가득했던 논은 순식간에 뻘밭으로 변했습...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4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정부가 쌀 수입을 관세화하기로 결정한데 대해 농민들이 벼논을 갈아엎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 세월호 참사 100일을 맞아 광주전남 곳곳에서도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추모 미사와 촛불 모임이 열립니다. ********************** 송원고의 자사고 지정 연장안이 조건부...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4일 -

광주 상무지구-유촌마을 연결 도로 오늘 개통
광주 상무지구와 유촌마을을 연결하는 6차선 도로가 오늘(24)부터 개통됩니다. 상무지구-유촌마을 잇는 도로는 상무지구와 첨단산업단지 사이 도로 가운데 일부 구간으로 총 사업비 176억원이 시비로 투입됐습니다. 이 도로가 개통됨에 따라 빛고을로와 무진대로로 집중되는 교통량을 분산하고 상무지구에서 신가지구로 연...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4일 -

여름방학 시내버스 감차
여름방학 기간 광주 시내버스 운행 횟수가 줄어듭니다. 광주시는 중고등학교가 여름방학에 들어감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학생 이용객이 많은 노선을 중심으로 시내버스 운행을 7.8% 줄인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운행 대수가 많은 간선의 경우 평일을 기준으로 운행 간격이 1분에서 3분 정도 늘어나고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4일 -

송원 자사고 조건부 승인, 사실상 취소
송원고의 자사고 지정 연장안이 조건부로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의 자율학교 지정 운영위원회는 다섯가지 조건을 달아 송원고의 자사고 지정을 일단 2년 연장하되 최종 결정은 시교육감에 일임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위원회가 제시한 조건에는 성적 상위 30% 이내로 제한했던 신입생 선발 규정을 없애고, 국...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4일 -

'가만히 있으라' 선내방송 직원 법정 증언
한편 어제(24일) 계속된 세월호 재판 증인심문에는 사고 당시 '가만히 있으라'는 선내방송을 한 당사자가 증인으로 출석해 관심을 끌었습니다. 세월호 안내데스크 안내직원 강 모씨는 첫 선내방송으로 '가만히 있으라'고 한 것은 사고를 직감하고 자신의 판단에 따라 승객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한 것이라며 이후에는 사무장...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