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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팽목항에 '하늘나라 우체통' 설치
진도군교회연합회와 사단법인 하이패밀리가 세월호 참사 100일인 내일(24일) 진도 팽목항 등대 앞에 하늘나라 우체통을 설치하고 애도행사를 엽니다. 높이 160센티미터 크기의 하늘나라 우체통은 아직도 가족을 찾지 못한 이들의 아픔을 같이 나누며 기도하고 더불어 이미 떠나간 이들을 기억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설...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3일 -

정무부지사에 우기종 전 통계청장 내정
전남도 정무부지사에 우기종 전 통계청장이 내정됐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도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하고 신임 정무부지사에 신안 출신으로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재무관료를 지낸 우기종 전 통계청장을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사는 "우 전 청장이 중앙부처와 국회를 접촉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판단해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3일 -

전남경찰, 공무집행 피해 시민에게 첫 보상
전남 경찰이 공무집행 중 손해를 입힌 시민에게 처음으로 피해 보상을 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1일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열고 일제검문검색 당시 차량 트렁크를 파손한 것을 보상해달라는 시민의 신청에 대해 피해금액 53만 8천원을 전액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법 개정에 따라 지난 4월부터 시행된 손실보상제도...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3일 -

전남 1인당 개인 소득 전국 꼴찌
국제 기준 개정에 맞춰 산출한 조사에서 전남 지역의 1인당 개인 소득이 전국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역소득통계 개편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2년 전남 지역의 1인당 개인 소득은 1312만원으로 전국 평균 1531만원의 85.7%에 불과했고, 광주 지역의 1인당 개인 소득도 1443만원으로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3일 -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 안내
김광석의 노래를 소재로 한 뮤지컬 바람이 불어 오는 곳이 내일(24일)부터 27일까지 광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공연됩니다. 2012년 첫 공연 이후 7만 관객을 동원한 뮤지컬 바람이 물어오는 곳은 대학 시절 밴드활동을 함께 했던 친구들의 우정을 담은 내용으로, '서른 즈음에'와 '변해가네' 등 김광석이 불렀던 20여곡의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3일 -

송원 자사고 조건부 승인, 사실상 취소
송원고의 자사고 지정 연장안이 조건부로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의 자율학교 지정 운영위원회는 다섯가지 조건을 달아 송원고의 자사고 지정을 일단 2년 연장하되 최종 결정은 시교육감에 일임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위원회가 제시한 조건에는 성적 상위 30% 이내로 제한했던 신입생 선발 규정을 없애고, 국...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3일 -

'유병언 부실 수사' 전남지방경찰청장 직위해제
유병언 회장 부실 수사와 관련해 비난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정순도 전남지방경찰청장이 직위해제 됐습니다. 경찰청은 오늘 정 청장을 직위해제하고 후임으로 백승호 경기지방경찰청 제 1차장을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직위해제는 순천경찰서장과 형사과장을 직위해제한 다음 이어진 경찰의 세번째 문책입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3일 -

영광, 국회의원 누가 뛰나..영광함평담양장성
(앵커) 7.30 재보궐 선거일을 앞두고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 후보들의 면면과 정책을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두번째 순서로 여당과 야당의 후보가 맞대결을 펼치고있는 영광함평담양장성 선거구를 이계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4개 군이 하나로 묶인 영광함평담양장성 선거구는 여당과 야당 후보가 맞대결을 ...
이계상 2014년 07월 23일 -

영광, 국회의원 누가 뛰나..영광함평담양장성
(앵커) 7.30 재보궐 선거일을 앞두고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 후보들의 면면과 정책을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두번째 순서로 여당과 야당의 후보가 맞대결을 펼치고있는 영광함평담양장성 선거구를 이계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4개 군이 하나로 묶인 영광함평담양장성 선거구는 여당과 야당 후보가 맞대결을 ...
이계상 2014년 07월 23일 -

진도, 관광객 5분의 1로 줄었다
◀ANC▶ 세월호 사고 수습이 장기화하면서 진도지역 주민들의 한숨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진도를 찾는 관광객수가 지난해에 비해 5분의 1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진도 대표적 관광지인 운림산방이 한산합니다. 세월호 사고 이후 관광객이 뚝 끊겼습니다. 영업용 택시들도 손님이 없어...
김양훈 2014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