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 관광객 5분의 1로 줄었다
◀ANC▶ 세월호 사고 수습이 장기화하면서 진도지역 주민들의 한숨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진도를 찾는 관광객수가 지난해에 비해 5분의 1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진도 대표적 관광지인 운림산방이 한산합니다. 세월호 사고 이후 관광객이 뚝 끊겼습니다. 영업용 택시들도 손님이 없어...
김양훈 2014년 07월 23일 -

유병언 시신 의혹 확산
(앵커) 유병언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는 경찰의 발표에 대해 세월호 희생자 가족과 국민들은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검찰과 경찰이 그동안 보여준 행동이 국민의 불신을 스스로 자초했다는 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세월호 재판을 방청하러 광주에 온 안산 단원고 희생자 학부모들은 유병언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3일 -

광주시, 서울 사무소 '세종분원' 운영 검토
광주시가 중앙 부처가 이전한 세종시에 서울사무소 세종분원 운영을 검토하고있습니다. 광주시는 기획재정부 등 10부 2처 3청이 세종시로 이전했거나 올해말까지 이전할 예정이어서 국비 확보 등 효율적인 시정 추진을 위해 세종분원 설치를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세종분원이 설치될 경우 서울사무소 인력 9명 가운데 3...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3일 -

여름철 위생 관리 부실 업소 무더기 적발
여름철 위생관리를 부실하게 한 식품판매 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시는 빙과류와 음료, 식용 얼음 등을 판매하는 업소에 대해 특별 위생점검을 한 결과 식품 위생법을 위반한 38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사항을 보면 무허가 영업 행위를 하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팔다가 적발됐고, 이 가운데 2...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3일 -

신창동 유적 유물 공개
초기 철기시대 농경 유적지인 광주 신창동 유적에서 옻칠을 한 활과 현악기가 출토됐습니다. 국립 광주박물관은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이뤄진 신창동 유적 발굴 성과 발표회에서 초기 철기시대 것으로 보이는 칠궁과 현악기를 비롯해 목재 도구와 토기 조각 등의 유물을 공개했습니다. 국립 광주박물관은 이번 발굴 조...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3일 -

IP 창조존 개소식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연계시킬 수 있는 IP(아이피) 창조존이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 경제고용진흥원 2층에 문을 연 IP창조존은 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특허등 지식 재산권으로 권리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또, 기초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3일 -

조선대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선정
조선대학교가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1억5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는 융합기업이나 협동조합, 스포츠 사회적기업 등스포츠 분야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곳으로 문체부는 충청도와 전라도 권역의 지원센터로 조선대를 지정했습니다. 조선대는 40명 안...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3일 -

어음부도율 전달보다 소폭 하락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이 전달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전남의 어음부도율은 0.14%로 전달 0.19%에 비해 0.05%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또, 부도액은 33억5000만원으로 전달에 비해 7억6000만원이 줄었습니다. 한편, 지난 달 신설법인 수는 450개로 전달보...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3일 -

전교조, 폭언 교장 중징계 촉구
교사들에 대한 폭언으로 물의를 일으켜 최근 직위해제된 초등학교 교장에 대해 전교조 광주지부가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도를 넘는 언어폭력은 심각한 교권 침해이자 인권 침해라며 해당 교장을 중징계함으로써 일벌백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자질이 부족한 관리자가 생기지 않도록 교감 승진...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3일 -

망월동서 민노총*5.18단체 충돌..10명 부상
부당해고를 당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민노총 조합원을 망월동 구묘역에 안장하는 문제로 5월단체와 민노총 조합원들이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어제 몸싸움은 지난달 2일 숨진 전북 신성여객 버스기사 47살 진 모씨의 시신을 망월동에 안장하려다 5.18단체 회원들이 이를 저지하면서 벌어졌습니다. 몸싸움 과정에서 10여명이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