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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 김순임 할머니 이제 만나러 갑니다
(앵커) 우리지역에서 유일하게 이산가족 상봉자로 선정된 김순임 할머니가 오늘 64년만에 가족을 만나기 위해 속초로 떠납니다. 지난해 추석 가족과의 재회가 한 번 연기됐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가족을 보게 됐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6.25때 큰 오빠와 헤어진 김순임 할머니가 남...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 -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등록 시작
기초선거에서 정당공천제 폐지될 지 여부가 여전히 불투명한 가운데 오늘(21)부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됩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광주지역 구청장과 전남지역 시장 선거에 출마하려는 입지자들은 오늘부터 예비후보로 등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오늘부터로 예정됐던 구지역과 시지역의 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 -

대주그룹 뉴질랜드서 'KNC건설'로 기업활동 중
한편, 뉴질랜드의 한 건설사가 대주그룹의 후신임을 자처하면서 10년째 기업 활동을 하고 있어 뉴질랜드에 은신중인 허재호 회장과 관련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 설립된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KNC 건설'은 자사 홈페이지에서 대주그룹의 후신임을 밝히고 대주가 한 때 30개 이상 계열사를 거느리면서 1조2...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 -

허재호씨에게 법원 검찰은 왜 이리 관대한가?
(앵커) 뉴질랜드로 도피한 대주그룹의 허재호 전 회장이 벌금 254억 원 뿐만 아니라 백억원이 넘는 세금도 체납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가능할 수 있었던 데는 법원과 검찰의 관대한 처분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조현성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대주그룹 허재호 회장이 뉴질랜드로 출국한 건 지난 2010년 1월 22...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 -

뉴스투데이 주요뉴스 및 전체뉴스 다시보기
뉴질랜드로 도피한 대주그룹 허재호 회장이 해외에서 편히 살고 있는 배경에는 사법당국의 관대한 처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법원과 검찰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 광주,전남지역에서 유일하게 이산가족 상봉자로 선정된 김순임 할머니가 64년만의 가족 재회를 위해...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 -

순천만 국가정원 지정 효과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장을 국가 정원으로 지정하면 긍정적 효과가 많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국회 입법조사처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장을 국가 정원으로 지정하면 정원 문화 구축과 확산, 정원 산업 활성화 등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 효과를 극대화하가 위해서는 낙안읍...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 -

산림청장, "수목원법 개정안 통과 추진" (21일용)
산림청이 이낙연 의원이 최근 발의한 수목원법 개정안과 관련해 계속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김선동 의원과 산림청에 따르면 신원섭 산림청장은 지난 18일 국회 농림축산수산해양위원회에서 수목원법 개정안에 대한 추진 여부를 묻는 말에 계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답했습니다. 김선동 의원은 이에 대해 해당 상임...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 -

광양항 크레인 교체 시급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의 크레인 교체가 시급합니다. 광양시와 여수광양항만공사등에 따르면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의 19개 크레인들은 대부분 22열 방식으로 18,000톤급 선박을 처리하기에는 크기가 작아 선박 유치에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물량처리를 위해서는 24열 크레인으로 교체가 시급하지만 대당 100...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 -

타인 주민번호 도용해 보험금 가로챈 일당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타인의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해 합의금을 가로챈 혐의로 22살 홍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홍 씨 등은 지난해 9월, 광주시 서구 광천동에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인터넷 게임 아이디 생성을 핑계로 알아낸 20살 김 모 씨의 주민등록번호를 보험사...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 -

빛가람 혁신도시 산업재해 예방 결의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광주지방 고용노동청과 안전보건공단, 대우건설 등 건설사 관계자 백여 명은 빛가람 혁신도시 건설 현장에서 재해예방 결의대회를 갖고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힘쓰기로 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혁신도시 조성을 위해 70여 개 현장에서 마감공사가 빠...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