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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조직위 새 임시청사 오늘 발표
광주 남구청사가 하계 유대회 조직위의 새 임시청사가 될 것인지 오늘(11일) 결정됩니다. 유대회 조직위는 광주 남구청사를 포함해 새 임시청사 공모에 응한 4곳을 대상으로 실제 면적이나 주변 여건 등을 확인했고 오늘(11일) 오전에 그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번 공모의 경우 접근성보다는 저렴한 임대료가 우선 순위여서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1일 -

서구청장, 공식일정 외면 농협 야유회 참석
광주 서구청장이 공식 일정을 외면한 채 농협 야유회에 참석해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광주 서구청 등에 따르면 김종식 서구청장이 지난 6일 열린 '지역발전 자문위원회 회의'를 불참하고 동장 2명과 함께 휴가를 내고 농협 야유회에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주민들은 김 청장이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1일 -

(리포트)의회업무용 차량.. 고급승합차?
◀ANC▶ 지방의회마다 의장 전용차량 이외에 의원들이 이용하는 업무용 차량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업무용 차량이 연예인 등 일부 수요층만 타고 다니는 고급 승합차라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진도군의회 앞에 고급승합차가 세워져 있습니다 주로 연예인 등 일부 수요층이 타고 다...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1일 -

'정책네트워크 내일' 광주전남 실행위원 발표
안철수 의원의 싱크탱크인 '정책 네트워크 내일'이 광주전남실행위원 80명을 인선해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2차 실행위원 명단에는 변호사와 의사, 약사 등 정치경험이 없는 전문가 집단이 대거 포함됐고, 시민운동가와 여성, 장애인 등 사회적 소외 계층을 대변할 수 있는 인사들도 골고루 분포됐습니다. 실행위원들...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1일 -

내년 지방선거 앞두고 공직자 명퇴 잇따라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명예퇴직 신청을 하는 고위 공직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정선수 공무원교육원장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광산구청장에 도전하기 위해 명예퇴직 신청을 했습니다. 또 신광조 상수도사업본부장도 다음달 명예퇴직과 함께 서구청장 출마의 뜻을 밝혔습니다. 한편 고위 공직자 출신 구청장...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1일 -

(리포트)구례군, 첫 주민소환 투표?
◀ANC▶ 광주 전남지역에서 처음으로 주민소환 투표가 치러질지 이르면 오늘(11) 결정됩니다. 소환 대상은 서기동 구례군수입니다. 윤근수 기자 ◀END▶ '뇌물 비리다', '인사 비리다'해서 민선 5기 내내 시끄럽던 구례군이 주민소환 투표를 놓고 또 뒤숭숭합니다. 소환을 요구한 주민들은 서기동 구례군수가 뇌물 비리로...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1일 -

광주 버스터미널 주변 극심한 교통 혼잡
비가 오는데다 수능 시험이 끝난 주말이어서 광주 버스터미널 주변이 최악의 교통난을 빚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주말을 맞아 수험생 외식 차량이나 예식장 하객 차량이 신세계 백화점 사거리로 한꺼번에 몰리면서 버스터미널 주변이 하루 종일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또 비까지 내리는 가운데 서구 유덕동...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0일 -

[젊은농군의 꿈-42] '행복예감' 임세훈씨
앵커 젊은 농업인의 꿈과 희망을 들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증권사를 그만두고 고향에 돌아와 감 농사를 짓는 30대 농업인을 만나봅니다. 감 주산지가 아닌 영광에서 인근 재배 농가와 함께 감 대표 브랜드를 만들어보겠다는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빛깔곱게 잘 익은 감을 따는 손길이 조심스럽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0일 -

'행복예감' 임세훈씨[젊은 농군의 꿈 41]
(앵커) 젊은 농업인의 꿈과 희망을 들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증권사를 그만두고 고향에 돌아와 감 농사를 짓는 30대 농업인을 만나봅니다. 감 주산지가 아닌 영광에서 인근 재배 농가와 함께 감 대표 브랜드를 만들어보겠다는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빛깔곱게 잘 익은 감을 따는 손길이 조심스럽습니...
조현성 2013년 11월 10일 -

'행복예감' 임세훈씨[젊은 농군의 꿈 41]
(앵커) 젊은 농업인의 꿈과 희망을 들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증권사를 그만두고 고향에 돌아와 감 농사를 짓는 30대 농업인을 만나봅니다. 감 주산지가 아닌 영광에서 인근 재배 농가와 함께 감 대표 브랜드를 만들어보겠다는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빛깔곱게 잘 익은 감을 따는 손길이 조심스럽습니...
조현성 2013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