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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화장실도 뜯어가는 고철 절도범
◀ANC▶ 이렇게 감시가 강화되니까 고철 절도범들이 도심 화장실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여러사람 함께 쓰라고 열어놓은 화장실에서 쇳덩이를 뜯어가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화장실 변기에서 물이 솟구칩니다. 변기 윗쪽에 있어야 할 밸브가 사라진 겁니다. 세면대도 수돗꼭지만 쏙 빼...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3일 -

농산물 절도 예방, 적외선 경보기 4천여곳 설치
전남경찰청과 농협, 한전과 업무협약을 맺고 외부인이 침입할 경우 농가와 이웃에 위급사항을 알리는 적외선 경보기를 도내 비닐하우스와 창고 등 4천 7백여 곳에 무료로 설치했습니다. 전선과 농산물 절도가 기승을 부리기 때문인데 주민이 요청한 시간대에 경찰관이 해당지역을 순찰하는 예약순찰제도 도입해 절도를 예방...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3일 -

5.18 역사왜곡 저지 국민행동 출범
전국 5백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5.18 역사왜곡저지 국민행동이 오늘(23일) 5.18 회관에서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5.18 왜곡세력에 대한 고소고발과 관련법 제정, 교육활동을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3일 -

(리포트) 금속노조, 지노위 전직 간부들 검찰 고발
(앵커) 노사 분쟁을 중재하고 조정해야 할 전남지방노동위원회 전직 공직자들이 검찰에 고발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국3M 인사팀장이 전남지방노동위원회 전 사무국장인 조 모씨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입니다. 사무국장에게 저녁식사를 함께 하자고 보내자 조 국장은 자...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3일 -

"취득세율 인하 정책 중단하라"
전국 시도지사 협의회가 오늘(23) 공동성명을 내고, '지방 세수를 감소시키고 지방자치의 근간을 흔드는 취득세율 인하 정책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시도지사협의회는 지방세의 40%를 차지하는 취득세율을 인하할 경우 지방 재정 여건이 더욱 악화될 것이라며 인하 계획을 중단하지 않으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3일 -

(리포트) 도시 전체가 같은 책 감상 실험
(앵커) 드라마나 영화는 하나의 작품을 동시에 수천명, 많게는 수백만명이 함께 보고 감상을 할 수가 있죠. 책도 이렇게 한 번 해보자는 실험이 광주에서 시도되고 있습니다. 정영팔 기자가 소개합니다. -------------------------------------- 만약 광주 시민 모두가 같은 책을 읽는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정약용 선생...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3일 -

광주지검, 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사건 형사1부 배당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문서 위조사건의 수사의뢰를 받은 검찰이 사건을 배당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수사의뢰한 사건을 형사 1부에 배당하고 수사의뢰 내용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사건의 파장을 고려해 신속하게 수사한다는 방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3일 -

정홍원 총리 "공문서 위조 사건 엄정 처리"
정홍원 국무총리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문서 위조 사건을 엄정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정부 청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지난 5월초 국제수영연맹 실사단과의 접견이 공문서 위조사건에 대한 엄정 처리를 전제로 이뤄졌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총리는 자신이 실사단에게 수영대회를 적극 지원하겠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3일 -

(리포트) 수영대회 공문서 누가 왜 위조했나
(앵커) 수영대회 사태, 결국 누가 어디의 지시를 받고 공문서 위조를 했는지가 수사의 핵심이 될 겁니다. 이 과정에서 광주시가 자문을 의뢰했다는 국제컨설팅 회사가 주목받고 있는데 사건에 어느 정도 개입했는지가 수사의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용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공문서 위조에 대한 광주시의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3일 -

(리포트) 수영대회 사태 정치적 음모는 있는가
◀ANC▶ 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사건에 정치적 음모가 개입했다는 식의 온갖 추측과 주장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가운데 사실로 확인된 건 아직 하나도 없습니다. 실체적 근거가 없는 추측은 오히려 시민들 갈등과 혼란만 부추길 거라는 지적입니다. 첫 소식 윤근수 기자 보도합니다. ◀END▶ '하필 왜 잔칫날 재...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