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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위조 부품 쓴 한빛원전 계속 가동 방침 논란
영광 한빛원전의 핵심부품 시험성적서가 위조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원전을 계속 가동하겠다는 방침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따르면 원전부품 검증업체 새한티이피는 수소제거장치 등 5개 부품의 검증서를 위조했고 전국 16개 원전에 부품들이 납품됐는데 이 가운데 한빛 2,3...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6일 -

전남 연구개발 지표 전국 최하위 수준
전남의 연구개발 지표가 전국 최하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새 정부가 창조경제를 국정 과제로 내세우며 연구개발 분야 투자에 역량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전남의 연구개발비는 5천3백억여 원으로 국내 전체의 1%대에 그치고 있습니다. 또 연구인력은 3천7백여 명으로 전체의 1%대에 불과하고, 시설과 장비도 6.8%대에 그치...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6일 -

(리포트)완도 국제 해조류 박람회 관심 필요
◀ANC▶ 해조류 생산의 주산지인 완도군에서 내년에 국제 해조류 박람회가 개최됩니다. 개최까지 1년도 남지 않은 가운데 여야 국회의원과 해양수산부 장관이 해조류 박람회 성공을 위해 완도에 모였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국에서 생산되는 전복의 80%를 차지하고 다시마는 75%, 미역은 48%를 차지...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6일 -

(리포트) 무안-마닐라 정기노선 취항
◀ANC▶ 무안국제공항에 정기노선으로는 5년 만에 필리핀 마닐라 노선 취항이 확정됐습니다. 잇단 국제 노선 취항으로 무안공항이 마침내 국제공항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음 달부터 무안과 필리핀 마닐라를 잇는 정기노선 항공기가 취항합니다. 매주 목요일과 일...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6일 -

(리포트) 오늘도 무더위 내일 장마
(앵커) 서울등 중부권이 장마권에 접어든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은 내일부터 장마가 시작될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오늘 낮까지는 어제처럼 무덥겠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장흥의 낮 최고기온이 32.7도를 기록하는 등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도 구례 32도를 최고로 광주 29도, 광양 30...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6일 -

(리포트)완도군, 국제 해조류 박람회 관심 필요
◀ANC▶ 해조류 생산의 주산지인 완도군에서 내년에 국제 해조류 박람회가 개최됩니다. 개최까지 1년도 남지 않은 가운데 여야 국회의원과 해양수산부 장관이 해조류 박람회 성공을 위해 완도에 모였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국에서 생산되는 전복의 80%를 차지하고 다시마는 75%, 미역은 48%를 차지...
김윤 2013년 06월 16일 -

(리포트)완도군, 국제 해조류 박람회 관심 필요
◀ANC▶ 해조류 생산의 주산지인 완도군에서 내년에 국제 해조류 박람회가 개최됩니다. 개최까지 1년도 남지 않은 가운데 여야 국회의원과 해양수산부 장관이 해조류 박람회 성공을 위해 완도에 모였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국에서 생산되는 전복의 80%를 차지하고 다시마는 75%, 미역은 48%를 차지...
김윤 2013년 06월 16일 -

========뉴스투데이 주요뉴스========
1) 어제에 이어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그렇지만 내일부터는 장마가 시작돼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2)정부가 부족한 예산수지를 맞추기 위해 농업 예산을 축소려 하면서 농업 홀대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도 정부에 농업 홀대 정책을 재고해줄것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보냈...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6일 -

(리포트) 영산강에 녹조제거시설 논란
◀ANC▶ 지난해 여름 영산강에 녹조가 생겨 환경당국이 애를 먹었습니다. 4대강 사업으로 수질이 좋아질 거라는 정부의 공언과는 반대되는 징후였기 때문이죠. 그래서 일까요? 올해는 적지않은 돈을 들여 조류 제거에 나섰는데 효과가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윤근수 기자 ◀END▶ 네모난 틀 안에 녹색 빛깔의 부유물이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5일 -

(리포트) "역사의 흐름이다" DJ의 615 평가
◀ANC▶ 13년전 6.15 공동선언을 이끌어낸 주역인 고(故) 김대중 전(前) 대통령은 남북의 화해와 협력을 거스를 수 없는 역사의 흐름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이 생전에 직접 밝힌 6.15의 의미를 정리했습니다. 김진선 기잡니다. ◀END▶ 김대중 전 대통령은 남북 정상회담을 두고 쏟아져 나온 비판을 "역사의 흐...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