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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양식장 99곳 양식 포기
어류 양식장이 가장 많은 전남지역에서 지난해 99곳이 양식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어류 양식 동향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적으로 양식장이 103곳 줄어든 가운데 전남에서 양식장 99곳이 양식을 포기했습니다. 이에따라 전남의 양식 어가 수는는 861 어가에서 762 어가로 11.5% 감소했습니다. 어민들의...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21일 -

기아 타이거즈 60만 관중 목표
기아 타이거즈가 올해 관중 목표를 60만명으로 잡았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올해 홈경기의 관중 목표를 60만 명으로 잡고, 최다 관중 기록 경신을 위해 팬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기아의 홈 관중 수는 지난해에는 50만2천명이었고, 지난 2011년에 기록한 59만2천명이 지금까지는 최다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21일 -

친척에게 흉기 난동 10대 구속 기소
광주지검 형사3부는 지난 3일 광주 광산구 할아버지 집에서 잠자던 친척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하고 7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19살 김 모 군을 구속 기소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명령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김 군이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폭력성 높은 인터넷 게임을 즐겼으며 등산용 칼과 표창칼, 도끼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21일 -

아파트 외벽 페인트칠 50대 추락사
오늘 오후 2시 20분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아파트 14층 옥상에서 아파트 외벽에 페인트칠을 하던 51살 허 모씨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허 씨가 공중에 매달려 페인트칠을 하던 중 줄이 꼬이자 이를 푸는 과정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공사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21일 -

정당공천제 폐지 공약 이행 촉구
새누리당의 기조지자체 무공천 선언이 좌초위기에 놓인 가운데 시민 사회단체가 정당공천제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지방분권운동 광주전남본부는 오늘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이 4.24재보궐 선거에서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에 대한 공천을 포기하기로 한것을 환영한다며 최고위원회의에서 확정지을것을 요...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21일 -

무등산 사랑 환경대학 입학
무등산 사랑 환경대학이 오늘 입학식과 함께 석달동안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환경개학 수강생들은 무등산 숲의 생태와 등산코스, 무돌길과 문화자원 등에 대해 폭넓게 공부한 뒤 모든 과정을 수료하면 환경 파수꾼이나 문화해설사로 역할하게 됩니다 지난 1994년 시작된 무등산 사랑 환경대학은 지금까지 2천6백명의 수료...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21일 -

이홍하씨 뇌물 받은 교과부 직원 구속
교육과학기술부 감사담당직원이 교비횡령혐의로 기소된 이홍하씨로 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2011년 3월부터 광양보건대 설립자 이홍하씨에게 교과부 감사정보를 주고 너댓 차례에 걸쳐 2천2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교과부 사학감사팀 39살 양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서남대는 최근 2년동안...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21일 -

(리포트)복지시설 공금 '눈먼 돈'..수억 횡령
◀ANC▶ 복지시설의 횡령 비리가 또 터졌습니다. 5년 동안 노인들에게 써야 할 돈 5억원을 빼돌렸습니다. 감사원이 적발한건데, 자치단체들은 그동안 뭘하고 있었을까요? 문연철 기자입니다. ◀VCR▶ 무안군 현경면의 한 노인요양원, 이 요양원 대표인 이모씨는 사전에 차명계좌까지 만드는 치밀한 수법을 동원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21일 -

U대회 다목적체육관 진흥컨소시엄 선정
하계유니버시아드 다목적체육관 시공업체로 진흥기업 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설계평가에서 2위였던 진흥 컨소시엄이 호반 컨소시엄보다 147억여원을 적게 써내 가격경쟁력에 앞서면서 최종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이번 다목적체육관 수주업체 평가의 경우 가격점수 비율을 종전 30%에서 40%로...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21일 -

(리포트) '만병통치약' 알고보니 썩은 야채
◀ANC▶ 병원에서도 못 고치는 환자들, 이 약 마시고 나았다며 특효약이란 걸 팔아온 노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야채와 한약재를 썩혀서 만든 건데, 이걸 먹은 환자들, 낫기는 커녕 병을 더 키웠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저분한 방 안이 약통으로 빼곡히 차있습니다. 마당으로 가봤더니 통 안에...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