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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화재로 숨진 장애인 하루만에 발견
주택 화재로 장애인이 숨진 지 하루만에 발견됐습니다. 장성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후 3시쯤, 장성군 황룡면의 한 주택에서 혼자 사는 장애인 66살 김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주택 주방에서 불이 났던 흔적이 발견됨에 따라 김 씨가 화재로 인해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0일 -

(리포트) 아웅산 수치 광주 첫 방문
◀ANC▶ 버마 민주화 운동의 어머니라 불리는 아웅산 수치 여사가 조금 전 광주에 도착해 여장을 풀었습니다. '철의 난초'라 불리며 민주화운동에 앞장섰고 광주와도 특별한 인연이 있는 수치 여사가 내일 무슨 말을 풀어낼 지 궁금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버마 민주화의 상징인 아웅산 수치 여사가 환영인파...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0일 -

유영숙 장관, 영산강 수질 "긴 호흡으로 지켜봐달라"
유영숙 환경부 장관이 최근 감사원 발표로 논란이 된 영산강 수질과 관련해 "긴 호흡으로 지켜봐달라"고 말했습니다. 유 장관은 오늘 광주에 와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무등산의 준비과정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정부는 4대강 수질개선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무등산과 관련해서는 국립공원 승격에 걸맞...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0일 -

(리포트)온혈지대 발견, 숨 쉬는 무등산
◀ANC▶ (네, 다음 소식입니다.) 무등산에 온열지대가 있다는 말 들어보셨습니까? 저희 취재진이 한겨울에도 따뜻한 수증기가 나오는 온열지대 스무 곳을 발견했습니다.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무등산의 신비한 비밀을 단독취재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기자) 등산객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산길을 따라 무...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0일 -

(리포트) 성공발사 환영, 우주강국 도약
◀ANC▶ 발사 장면을 지켜본 관광객들은 감격스러워했습니다. 지역민들도 국가의 경사이자 지역의 자랑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계속해서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SYN▶이주호 나로호 발사 성공으로 우리나라는 세계 11번째로 자력으로 위성을 발사한 국가가 됐습니다. 미국과 러시아, 프랑스, 영국 등이...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0일 -

(리포트) 긴장 속, 540초
◀ANC▶ 앞서 보신대로,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인 나로호가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성공과 실패의 기로를 오갔던 긴박했던 발사 후 540초의 순간을 정리했습니다. 먼저 최우식 기자입니다. ◀VCR▶ 오후 4시 정각, 나로우주센터. 자동 카운트다운이 끝나면서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인 나로호가 화...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0일 -

(리포트) 석면 지붕 골칫거리
◀ANC▶ 60-70년대 주택 지붕으로 널리 쓰였던 슬레이트가 골칫거리입니다. 발암물질인 석면이 들어있지만 무허가 슬레이트 건물이 얼마나 되는지 추산이 불가능한 상태여서 철거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촌마을. 10년 넘게 방치된 이 건물의 지붕은 석면이 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0일 -

농업경영인 전남연합회 불우시설 격려
농업경영인 전라남도연합회는 오늘 담양빛고을 공동체와 기쁨원 등을 잇따라 방문해 쌀과 위로금을 전달하고 격려했습니다. 농업경영연합회가 오늘 기탁한 쌀과 돈은 지난 22일에 있었던 연합회 임원 취임식에 들어온 쌀과 화환 등으로 마련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0일 -

통합진보당, 죽산보 농경지 침수 대책 마련 촉구
영산강 죽산보 인근 농민들이 4대강사업으로 인한 지하수위 상승으로 보리농사를 포기했다는 주장과 관련해 통합진보당 의원들이 현장을 둘러보고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통합진보당 오병윤, 김선동 의원은 오늘(30일) 죽산보 인근 보리밭을 찾아 주민들 얘기를 듣고 정확한 원인규명과 농민들의 피해 대책 마련을 수자...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0일 -

검찰, 장만채 전남도교육감 추가 기소
장만채 전라남도 교육감에 대해 검찰이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추가 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교육감 출마를 준비하던 지난 2010년 5월 경남 김해에서 55살 박 모 여인으로부터 선거자금 3천 5백만 원을 받은 혐의를 추가로 기소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나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