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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공사현장서 포탄 156발 발견
어제(8일) 오후 2시쯤영광군 문화예술회관 신축 공사현장에서터파기 공사를 하던 중녹슨 포탄 156발이 발견됐습니다경찰과 군당국은 포탄이 6.25 전쟁 때인 1950년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고폭발성이 없다며정확한 매립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08일 -

"건방지다"며 중학생 납치 폭행 사건
중학생이 선배들에게 납치돼 폭행당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6일 오후 4시 30분쯤 중학생 15살 A군은 강진군의 한 도로에서 같은 학교 선배 16살 김 모 군 등 3명에게 "평소 건방지다"는 이유로 차량으로 납치돼 해남군의 한 야산에서 폭행당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흉기를 소지하고 있었고...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08일 -

광양항 인근에 불산공장 추진
경북 구미 불산 유출 피해가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광양시에 대규모 불산 제조공장 건립이 추진되고 있어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 2월 영국계 회사가 광양항 서측 배후부지에 13만5천톤 규모의 불산 제조공장을 설립키로 양해각서를 항만공사와 교환했습니다.지역시민사회단체는 공장...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08일 -

(리포트) 암 집단발병 첫 확인
◀ANC▶국내에선 처음으로 실시된 암 심층 역학조사에서 특정 지역에 암이 집단으로 발병한 사례가 확인됐습니다.이 지역엔 C형 간염 환자가 유독 많았습니다.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평소 술을 좋아했던 전남 진도에 사는 이 50대남성은 5년전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었습니다.건강 이상으로 찾은 병원에서간암 판...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08일 -

고위험 산모 늘지만 병원 부족
전남지역의 고위험 산모가 늘고 있지만산부인과 병원은 턱없이 부족합니다.보건복지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산모나 태아의 이상으로 자연분만이 어려운 고위험 산모의 비율이전남의 경우 지난 2008년 35.6%에서2010년에는 37.3%로 매년 늘고 있습니다.그러나 전남지역의 산부인과 병의원은 17곳에 불과하고,이 ...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08일 -

(리포트) 후보 단일화 안철수
< 앵커 > 야권 단일화 후보로는 안철수 후보가 문재인 후보를 20% 포인트 이상 따돌렸습니다. 일주일 전 여론조사에 비해 격차가 크게 벌어진 것인데 .. 보수층의 '역선택'이 없는 지역적 특성과 안 후보가 최근 지역을 방문한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한신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야권후보 단일화를 할 경...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08일 -

(리포트) 여론조사 - 1
◀ANC▶광주문화방송이 창사 48주년을 맞아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대선 유력 후보들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이 추석 전보다 높아졌습니다 특히 민주당 지지층은 문재인 후보보다 안철수 후보를 더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먼저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올 연...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08일 -

시내버스와 견인차 충돌.. 19명 다쳐
오늘 아침 10시쯤순천시 승주읍 월계리의 한 마을 앞 도로에서42살 허 모씨가 운전하던 견인차가마주 오던 시내버스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견인차 운전자 허씨가 크게 다치고53살 방모씨 등 버스 승객 18명이 부상을 입어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순천경찰은 승객과 목격자를 상대로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07일 -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김치축제 국제 홍보
사이버 외교사절단으로 불리는 '반크'(VANK)가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를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광주시는 지난 달 김치축제 홍보대사로공식 위촉된 반크가인터넷 등을 통해 김치와 김치축제를 알리는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고,오는 13일 개막식에 참석해 개막 퍼포먼스 등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제 19회 광주세계김치...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07일 -

공범 모집 전 여자친구 성폭형 20대 중형 선고
인터넷을 통해 공범을 모집한 뒤 전 여자친구를 성폭행한 20대에 대해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광주지법 제2형사부는특수강도와 강간 등의 혐의로 기소된27살 김 모씨와 28살 조 모씨에 대해"피해자에게 억지로 본드를 흡입하게하는 등변태적인 수법으로 성폭행해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각각 징역 10년과 징역 6년을 ...
광주MBC뉴스 2012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