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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 '상상된 경계들'..31만명 관람
2018 광주비엔날레 '상상된 경계들'이 66 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막했습니다. 광주비엔날레재단은 2018 광주비엔날레가 총 31만 8천여명의 관람객을 동원해 지난 2016 년 행사보다 20% 가량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비엔날레관과 문화전당, 옛 국군통합병원 등 광주 곳곳에 43개국 작가의 작...
2018년 11월 11일 -

진도, 김 중의 김, 곱창김 제철
◀ANC▶ 서남해 청정해역에서 해마다 이맘때, 딱 1달 정도만 생산되는 김이 있습니다. 동물 내장처럼 생겼다고 이름 붙여진 '곱창김'인데, 예년보다 생산량도 늘어 올해 김 농사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새벽 바닷일을 마친 김배들이 항구로 돌아왔습니다. 갑판 가득 실린 건 '잇...
양현승 2018년 11월 11일 -

진도, 김 중의 김, 곱창김 제철
◀ANC▶ 서남해 청정해역에서 해마다 이맘때, 딱 1달 정도만 생산되는 김이 있습니다. 동물 내장처럼 생겼다고 이름 붙여진 '곱창김'인데, 예년보다 생산량도 늘어 올해 김 농사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새벽 바닷일을 마친 김배들이 항구로 돌아왔습니다. 갑판 가득 실린 건 '잇...
양현승 2018년 11월 11일 -

사회적협동조합 전남연합회 13일 출범
사회적협동조합 전남연합회 출범식이 오는 13일 전남여성플라자 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사회적협동조합 전남연합회는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목포와 영암 등 14개 지역경제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안정적인 공공구매와 시장진입, 취업교육을 통한 사회적경제분야 인력 양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10일 -

조업일지 축소기재 혐의 중국어선 2척 적발
불법조업을 한 중국어선들이 해경에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어제 오후 4시 40분쯤 신안군 홍도 서쪽 27.7km 해상에서 실제 어획량보다 조업일지에 2톤을 축소 기재한 중국어선 2척을 나포해 담보금을 부과할 방침입니다. 목포해경은 올 들어 불법조업 중국어선 37척을 적발해 담보금 18억 천만원을 부과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10일 -

광주 충장로 옷가게서 옷 훔친 미군 입건
광주 동부경찰서는 옷가게에서 옷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오산 미공군부대 소속 26살 A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이들은 어젯밤 10시쯤 광주 동구 충장로의 한 옷가게에서 6만원 상당의 외투를 계산하지 않은 채 입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공군1전투비행단에서 훈련을 마친 뒤 범행을 저지른...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10일 -

호남지역 실학자 연구 기념사업회 발족
정약용과 박지원 등 경기지역 실학자에 비해 그동안 주목 받지 못했던 조선후기 호남지역 실학자들을 연구하는 화순실학기념사업회가 발족했습니다. 화순실학기념사업회는 출범식을 갖고 석당 나경적과 규남 하백원 등 화순지역 출신 실학자들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연구활동을 지속해나가기로 했습니다. 기념사업회...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10일 -

전남동물위생시험소, 식육가공품 안전성 강화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축산물의 안전관리를 위해 생산,유통되는 식육가공품 수거 감사에 나섭니다. 이번 검사는 12월 중순까지 한달동안 양념육과 햄 등을 생산하는 도내 식육가공업체 25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50개 품목의 제품을 무작위로 수거해 검사가 진행됩니다. 특히 이번 수거검사에서는 어린이 기호식품인 ...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10일 -

전남도, 사회적경제기업 본격 육성
전라남도는 예비사회적기업 20개를 새로 지정하고 운영중인 사회적경제기업 145개를 선정해 70억원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경제기업 본격 육성에 나섭니다. 특히 민선7기 처음 시작하는 사회적경제기업 고도화 지원사업을 통해 재정 지원이 종료된 우수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 개선과 장비 확충 등을 지원해 자생력을 갖추도록...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10일 -

"공영방송*민영방송 완전히 분리해야"
공영방송과 민영방송에 대한 규제 체계를 완전히 구분해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남대학교에서 열린 한국방송학회 가을철 정기학술대회에서 이종관 법무법인 세종 전문위원은 구분이 모호한 공영과 민영 구분체계로 인해 공공성과 산업성 조화에 한계를 보이고 있다며 개편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특히 공영...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