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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수익‥지역방송에 제대로 분배
◀ANC▶ 지방 권력 감시를 위한 지역언론의 첵임과 역할이 커지고 있지만 미디어 환경 변화와 불공정한 광고 수익 배분 탓에 지역 방송 위기는 심화되고 있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에 대한 국감에선 지역MBC의 경쟁력을 살려야 한다는 주문이 이어졌습니다. 조명아 기자입니다. ◀END▶ ◀VCR▶ 미디어 환경이 다양해지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정도 천년..에너지*문화로 도약
'경제적 낙후' 지역이었던 호남이 전라도 정도 천년을 맞아 힘찬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호남 미래 발전의 중심축으로 빛가람 에너지밸리와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대한민국 4대 평야로 한민족의 식량을 책임졌던 나주평야, 그 한복판에 빛가람 혁신도시가 터를 잡았습니다. 1...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코카콜라 운송노동자 갈등..협상 '타결'
(앵커) 운송료 현실화와 노동조합 인정 문제 등으로 빚어진 코카콜라 화물차 기사 해고 사태가 한달여만에 타결됐습니다. 화물차 기사들은 다시 일할 수 있게 됐지만 사측은 기사들의 조직을 노조로 인정할 수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코카콜라 화물차 기사들이 표정이 밝습니다. 지난 12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광주문화재단, 과다임금 환수 3년만에 법정으로
임금이 과다지급됐다며 전현직직원을 상대로 환수에 나섰던 광주문화재단이 문제가 불거진 지 3년만에 소송에 나설 방침입니다. 광주문화재단은 재단이 4년간 보수규정을 잘못 적용해 전현직직원 30여 명을 상대로 임금 4억 3천여만원이 더 지급된 사실이 2015년 광주시 감사에서 드러나며 최근까지 환수 절차를 밟았지만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광주시,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장치 설치 지원
어린이 통학버스에 하차 확인장치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광주시가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영유아 하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안전장치 설치를 지원합니다. 광주시는 관내 어린이집에서 운행하고 있는 1천여대 통학차량에 대당 25만원까지 통학차량 안전장치 설치비를 지원하고 추가비용은 어린이집이 부담하게 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광주mbc 창사특집 도올 특강 2부 21일 방송
광주MBC 창사 특집 도올 특강 2부가 오는 21일 아침 방송됩니다. 도올은 이번 특강에서 '전라도 천년, 한반도 평화 시대'를 맞아 대륙과 해양을 품고 웅비했던 한민족의 기상을 되찾아 학생들이 큰 꿈과 포부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위기 때마다 나라를 구한 전라도가 정의로움의 본산"이라며 왜곡된 역사를 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5.18 당시 관련 서훈 환수율 4% 에 그쳐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진압하고 서훈을 받은 계엄군 주요 인사들에 대한 포상 환수조치가 부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이 행정안전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5.18 특별법 제정으로 66 건의 훈장과 포장이 취소됐지만, 환수 대상자 사망 등의 사유로 단 2건만 환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도박사이트 설계자, 서버 임대업자 무더기 적발
도박사이트를 만들어 운영자들에게 판매하고 서버를 운영자들에게 임대해준 업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강력부는 도박사이트 100여개를 설계하고 제작한 혐의로 35살 조 모씨 등 8명을 구속하고 일본에 서버 3백여대를 개설해 도박사이트 운영자들에게 임대해준 혐의로 업체 대표 46살 황모씨 등 5명...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고 넘어져...운전자 부상
오늘(18) 오후 3시쯤 광주 남구 주월동의 한 도로에서 64살 박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가로등과 가로수를 연속으로 들이받고 넘어졌습니다. 운전자 박 씨가 목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박 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아파트 건설현장서 60대 인부 추락해 숨져
광주 동구의 한 아파트 재개발 현장에서 인부가 추락한 뒤 4일 만에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9시쯤, 광주 동구 계림동의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60살 양 모 씨가 3m 높이에서 떨어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어제(17) 오후 10시 20분쯤 숨졌습니다. 경찰은 양 씨가 크레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