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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인-사회) 시민사회가 보는 '시민권익위원회'
(앵커) 시민들이 제안한 정책의 실행 방안 등을 검토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시민권익위원회'가 어제(7) 출범했습니다. 시민사회는 시민권익위원회에어떤 기대를 가지고 있는지, 박재만 참여자치21 사무처장과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질문...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8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광주시민들의 생활민원을 해결하고 여론 소통 창구 기능을 담당할 시민권익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 대학의 '살생부'로 불리는 교육부의 기본역량평가 때문에 탈락 위기 대학의 반발과 대학 내부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8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시민들의 생활민원을 해결하고 여론 소통 창구 기능을 담당할 시민권익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첫 번째 임무는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방식을 결정하는 겁니다. ------------------------------------------ 대학의 '살생부'로 불리는 교육부의 기본역량평가 때문에 탈락 위기 대학의 반발과 대학 내부의 갈등이 커지고...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7일 -

대학 역량 평가에 '갈등' '반발'
(앵커) 대학의 '살생부'로 불리는 교육부의 기본역량평가 결과가 조만간에 나올 예정입니다. 아직 최종 결과가 나오지도 않았지만 워낙 파괴력이 크기 때문에 대학의 반발과 내부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 (기자) 광주대는 지난 6월 징계위원회를 열어 고 모 교수를 해임했습니다. 학회지에 실리지도 않은 논...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7일 -

시민권익위 출범
(앵커) 광주 시민권익위원회가 오늘 출범했습니다. 원래는 일종의 '민원 해결사' 같은 기구로 준비됐는데 기능이 훨씬 더 커졌습니다./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방식 결정이나 옛 전남도청 복원 문제 같은 민감한 현안들도 맡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법조계와 시민단체 등 각계 인사 35명으로 꾸...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7일 -

광주비엔날레 작품 설치 등 개막 준비 본격화
광주비엔날레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작품 반입이 시작되는 등 전시 준비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광주비엔날레재단은 비엔날레 전시 작품이 내일(8) 처음으로 반입되고 다음달 4일까지는 작품 설치가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비엔날레의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다음달 6일 열...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7일 -

전남 폭염 피해 증가..가축 70만 마리 폐사
전남지역 폭염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한달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폭염으로 닭오리와 돼지 등 가축 70만3천 마리가 폐사해 27억 3천 7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올여름 가축 피해 규모는 재작년 폭염으로 인한 피해액 22억 원을 넘어섰고 작년 피해액 33억원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전라남...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7일 -

폭염에 쓰러진 80대 할머니 숨져
7,80대 노인이 열사병 증세로 잇따라 숨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광주시 북구 우산동의 한 주택 방 안에서 81살 김 모 할머니가 쓰러져 있는 것을 요양보호사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사흘 뒤인 어제(6) 숨졌습니다. 어제 보성군 벌교읍의 한 야산에서는 부모님 산소에 벌초를 하던 73살 전 모 노...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7일 -

구례에 호우주의보, 전남 동부지역으로 확대 가능성
구례지역에 국지성 집중호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지리산 성삼재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쏟아지자 오늘 저녁 6시를 기해 구례군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기상청은 호우특보가 전남 동부지역에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7일 -

이순신 장군-명나라 진린 장군, 선양사업 본격화
이순신 장군과 명나라 진린 장군의 선양 사업이 본격화합니다. 완도군은 선양 사업의 핵심인 관왕묘 건립 공사를 시작해 내년 3월까지 마칠 예정이며, 고금면 묘당도 충무사 인근에 8동의 건축물을 지을 계획입니다. 묘당도 유적지는 진린장군이 관우의 신주를 종묘에 모시려고 관왕묘를 조성한 곳입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