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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명칭 광주 백일초->성진초로 새출발
친일 인사의 이름을 따 논란이 된 광주 백일초등학교가 성진초등학교로 새출발합니다. 광주 성진초등학교는 내일(2) 입학식을 마친 뒤 학교 명칭 변경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고 이름을 바꾼 배경을 설명하는 한편 바뀐 교기 등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기념식에는 광복회와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관계자 등도...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KT&G 전남본부, 충장로서 3.1절 바로알기 캠페인
KTG 전남본부가 삼일절을 맞아 광주시내에서 '삼일절 바로알기 캠페인' 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늘(1일) 충장로 일대에서 치러진 행사에서는 '태극기 바로 그리기', ' 우리 역사 바로 알기', '태극무늬 페이스 페인팅' 등의 이벤트를 통해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정신을 기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문화전당에서 매달 브런치 콘서트
아시아문화전당에서 매달 한차례씩 브런치 콘서트가 열립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3월부터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 클래식과 음악,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낮시간에 공연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와는 별도로 오는 3일 오전 11시에 지휘자 금남새씨의 해설이 곁들여진 클래식 공연으로 브런...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국민의당 광주 현역 최소 2명 배제될 듯
국민의당이 공천 시행세칙을 마련하면서 광주 전남의 현역 의원들의 컷오프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마련한 공천 룰에 따르면 현역 의원은 20% 이상 컷오프시키되 현역이 6명으로 많은 광주는 컷오프 비율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광주의 현역 6명 중 최소 2명이 공천에서 배...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전남교육청, 공무원 156 명 선발
전라남도교육청이 올해 지방공무원 156 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채용 분야는 교육 행정 130 명, 시설 12 명, 공업 2 명, 사서 10 명 등으로 다음달 14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합니다. 도교육청은 특성화고 취업 활성화를 위해 시설과 공업 등 기술직군의 공무원의 절반은 특성화고 졸업생으로 선발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쌀 농업 헌신 김재식 전 전남지사 별세
김재식 전 전남도지사가 향년 93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1969년부터 4년동안 전남도지사를 지낸 김재식 전 지사는 퇴임 이후 일본에서 우수 종자를 들여와 신품종 벼를 개발해 보급해왔고, 지난 2001년부터는 장성에서 쌀 농사 공부방을 운영해왔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전남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오는 3일...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변호사 10 명 중 7 명 테러방지법 반대"
광주시변호사회는 회원들을 상대로 어제(29) 긴급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130 명 중 72%인 93 명이 테러방지법 제정에 반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테러방지법에 찬성한 변호사는 7 명이었고, 나머지 30 명은 조건부로 찬성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응답자 중 95%가 테러 위험 인물에 대한 규정을 삭제하거나 보완해야 한...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업체 선정 대가 뇌물받은 조합장 등 2명 입건
광주지방경찰청은 공사 수주 대가로 설비업체로부터 수천만원의 뇌물을 받고, 정비업체에게는 수억원의 뇌물을 요구한 혐의로 광주 모 주택재개발조합장 A씨와 관리이사 B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2010년과 2011년 재개발사업의 창호 업자로부터 공사 수주 대가로 2천만 원을 받고, 2015년 4월부터 한 달...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항공여객 증가 속 광주전남 공항은 불황
국제유가 하락 등으로 항공기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광주 전남의 공항은 이용객 수가 오히려 줄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월 항공기 이용객 수는 8백42만 명으로 1년 전보다 13.4% 늘었고, 인천과 김해는 물론 대구와 제주,청주 등 지방공항도 이용객이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KTX 개통과 중국 노선...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일본군 위안부 협상 무효 선언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3.1절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협상의 무효를 선언했습니다. 오늘을 시민 행동의 날로 정한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는 5.18 민주광장에서 결의문을 발표하고, 일본군 위안부 협상의 무효를 선언하는 한편 사드 배치 논란으로 한반도 평화가 위협받는 현실을 규탄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