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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전당 개관 앞두고 '하나의 아시아' 토크콘서트
한국과 아세안 11개 나라의 연주자가 참여한 '아시아 전통 오케스트라'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공식 개관을 앞두고 '하나의 아시아'라는 주제 아래 토크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각 국 연주자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자국의 전통 음악과 악기에 대해 소개하고 협업을 통해 아시아 전통음악을 알렸습니다. 공연에는 광주전남 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광주 특성화고교 신입생 경쟁률 소폭 상승
광주지역 특성화고등학교의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내년도 신입생 경쟁률이 조금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전체 12개 학교에 4천여 명이 지원해 평균 1.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14대 1과 비교해 지원자가 소폭 증가한 것으로 5백여 명이 탈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면 서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동료 살해한 태국인 근로자 영장 신청
담양경찰서는 동료 직원을 살해한 혐의로 태국인 44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어제(22일) 오후 5시 20분쯤, 담양군 금성면의 한 사료 제조공장 내 숙소에서 직장 동료인 또 다른 태국인 45살 B씨의 가슴 등을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소개비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엽총으로 조카 살해 70대 검거
엽총으로 조카를 살해한 혐의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오늘 오전 9시 50분쯤 고흥군 영남면의 한 마을 뒷산에서 자신의 조카 2명에게 엽총을 쏜 혐의로 73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엽총에 맞은 박씨의 조카들 중 1명은 숨졌고, 다른 한명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박씨...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광주시, 시내버스 노선 10년만에 개편 착수
광주시가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 이후 10년만에 노선 개편을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주요 생활권을 최단거리로 연결하는 '30분 급행버스 노선'을 개발하고, 수완지구와 효천지구 등 신도심과의 접근성, KTX와의 연계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노선을 개편하기로 하고 다음달부터 용역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년 상반기에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무등록 엽총으로 조카 살해
◀ANC▶ 70대 할아버지가 50-60대 조카들을 엽총으로 쐈습니다.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은 다쳤습니다. 조상 묘 이장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벌어진 일입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고흥의 한 시골 길. 오늘(23) 오전 9시 50분쯤 73살 박 모 씨가 이곳에서 자신의 조카 2명에게 엽총을 발사했습니다. ◀SYN▶...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YS, 광주와의 인연 각별..추모행렬
(앵커) 김영삼 전 대통령을 애도하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광주에서도 이어졌습니다. 김 전 대통령과 광주의 인연도 다시 회자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김영삼 전 대통령의 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영정 앞에 헌화 분향합니다. 방명록에 추모의 글을 남기며 애도와 함께 경의를 표하기도 합니다. (인터뷰)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교육청 예산 긴축..반발
(앵커) 정부와 교육청 사이에도 예산을 둘러싸고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애먼 학생과 학부모들이 피해를 보게 생겼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다른 학교와 마찬가지로 무상급식이 제공되던 이 학교 학생들은 내년부터 급식비를 내야할 상황입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국립인 전대 사대부중과 교대 부설초등...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이낙연 지사,"예산 폭탄에 피폭되고 싶다"
(앵커) "아직까지 호남에 예산폭탄이 떨어지지 않았다. 진정으로 피폭되고 싶다" 오늘 호남의 시*도지사가 새누리당 지도부와 만난 자리에서 나온 발언입니다. 제발 예산 좀 지원해달라는 뼈있는 농담일 텐데요. 여당 지도부가 농담으로 들었을 지 아니면 간절한 호소로 여겼을 지는 이제부터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자동차 예타 보류 .. 내년 예산 빨간불
(앵커)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자 광주의 현안 사업인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이 낮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부가 추가 보완을 요구했는데 당장 내년 국비 확보가 물건너 갔습니다. 당초 구상과 사업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보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