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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날씨
오늘밤 광주와 전남지방은 구름이 많이 끼고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차차 흐려져 오후쯤에는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강우량은 5-30밀리미텁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2도,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오늘보다 2-3도가량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청은 다음주에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
이계상 2002년 08월 25일 -

보험금 노리고 방화 3명 검거
광주 동부경찰서는 보험금을 노리고 연이어 상가에 불을 지른 혐의로 광주시 중흥동 43살 김 모씨등 3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고향 선후배 사이인 김씨 등은 지난 2천년 10월 광주시 남구 주월동 모 볼링장에 불을 지른 뒤 전기누전에 의한 불로 가장해 보험회사에 보험금 17억여원을 청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등...
이계상 2002년 08월 25일 -

휴일 교통사고 잇따라
휴일인 오늘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담양군 담양읍 금월리에서 32살 정 모씨가 몰던 스타렉스 승합차가 길옆 가로수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정씨와 함께 타고 있던 어머니 53살 김 모씨 등 일가족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또 오후 1시 30분쯤에는 무안군 몽탄면 파군저수지 근...
이계상 2002년 08월 25일 -

세계 박람회(리포트)
◀ANC▶ 2010년 세계박람회 개최지 결정이 꼭 백일 남았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회원국의 지지를 확보하려는 외교적 역량 결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END▶ ◀VCR▶ 세계 박람회를 유치할 경우 박람회 단지를 조성하는데만 2조 4천억원이 투입됩니다 도로와 항만, 숙박등 인프라 구축은 자연스레 ...
한신구 2002년 08월 25일 -

승합차 가로수 충돌 4명 중경상
오늘 오전 10시쯤 담양군 담양읍 금월리에서 32살 정 모씨가 몰던 스타렉스 승합차가 길옆 가로수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정씨와 함께 타고 있던 어머니 53살 김 모씨 등 일가족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정씨가 깜빡 졸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2002년 08월 25일 -

교육감 선거 학운위원 현황
광주시 교육감 선거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학교 운영 위원이 남녀간 성비 불균형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광주시 선관위가 선거인 명부를 작성한 결과, 선거인수는 3천 57명으로 남자 천 9백 41명, 여자가 천 백 16명이며 남녀 성비가 6대 4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시 선관위는 오는 27일까지 각급 학교에서 열람 또는 공람을 ...
2002년 08월 25일 -

무등산 수박 시름
무등산 수박이 잦은 강우로 생산량 감소가 예상됩니다 북구청에 따르면 무등산 수박은 올해 바이러스 감염과 잦은 강우로 예년에 비해 30% 정도 생산량이 줄고 당도가 다소 떨어질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때문에 무등산 수박 재배 농가는 비 피해로 울상을 짓고 있으며 판매하지 못한 수박을 수박즙, 장아찌등으로 가공해 무등...
2002년 08월 25일 -

동거녀 폭행 숨지게 한 30대 검거
해남경찰서는 동거녀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해남군 화산면 33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어제밤 9시 30분쯤 해남군 화산면 자신의 집에서 다른 남자와 어울려 술을 먹고 다닌다는 이유로 동거녀 43살 박 모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동거녀 박씨를 마...
이계상 2002년 08월 25일 -

전남대, 복수전공 졸업자 증가세
취업난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복수전공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대의 경우 내일 열리는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학위를 받는 892명 가운데 복수전공자가 전체 졸업자의 13%에 해당하는 115명으로 전.후기를 합치면 421명에 달합니다 이는 2000년 85명, 2001년 144명에 비해 월등히 늘어난 것으로 ...
김건우 2002년 08월 25일 -

오토바이 이용 날치기 20대 영장
광주 남부경찰서는 오토바이를 이용해 날치기를 한 혐의로 29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후 7시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 모 아파트앞 길에서 40살 장 모씨의 현금과 귀금속 등 40여만원어치의 금품이 들어있는 손가방을 낚아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2002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