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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 한 교사의 죽음R
◀ANC▶ 한 젊은 교사가 잠자던 도중 호흡곤란 증세로 숨졌습니다. 유족과 동료 교사들은 과로가 큰 원인이라고 보고 순직처리를 추진 중인데, 순직으로 인정받는 경우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어 이들의 마음을 무겁게 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현 기잡니다.
이계상 2001년 05월 18일 -

5.18단체 이회총재 기념식 참석 방해 않기
◀ANC▶ 5월 단체가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의 5.18 기념식 참석을 저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VCR▶ 5.18 단체 대표들은 어젯밤 긴급 회의를 갖고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 등 여야 정치인들이 5.18 기념식에 참석하는 것을 물리적인 방법으로 방해하는 등의 행동을 취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5월 단체 대표들은 5...
정영팔 2001년 05월 17일 -

CP]5ㆍ18 전야제 금남로 교통통제
◀ANC▶ 5ㆍ18 광주항쟁 전야제가 열리는 동안 광주 금남로 일대의 교통이 통제됩니다. 광주시는 전야제가 열리는 오늘 오후 2시부터 전야제 행사가 끝나는 시간까지 도청앞에서 옛 한국은행 광주지점앞 4거리까지 모든 차량의 운행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금남로를 경유하던 시내버스는 옛 한국은행 광주지점...
정영팔 2001년 05월 17일 -

5ㆍ18 전야제 금남로 교통통제
◀ANC▶ 5ㆍ18 광주항쟁 전야제가 열리는 동안 광주 금남로 일대의 교통이 통제됩니다. 광주시는 전야제가 열리는 17일 오후 2시부터 전야제 행사가 끝나는 시간까지 도청앞에서 옛 한국은행 광주지점앞 4거리까지 모든 차량의 운행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금남로를 경유하던 시내버스는 옛 한국은행 광주지점...
정영팔 2001년 05월 17일 -

CP]광주 아침 중계차 (수정본)
◀ANC▶ 군사독재에 항거해 민주주의를 외쳤던 5.18 민중항쟁이 오늘로 스물 한해를 맞았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민주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기념식이 열립니다. 5.18 묘지의 중계차를 연결합니다. 박수인 기자 그곳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 아직 이른시각이어서 그런지 참배객들의 모습...
박수인 2001년 05월 17일 -

광주 아침 중계차 (수정본)
◀ANC▶ 군사독재에 항거해 민주주의를 외쳤던 5.18 민중항쟁이 오늘로 스물 한해를 맞았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민주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기념식이 열립니다. 5.18 묘지의 중계차를 연결합니다. 박수인 기자 그곳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 아직 이른시각이어서 그런지 참배객들의 모습...
박수인 2001년 05월 17일 -

CP]CP] 다시 건조주의보 발효
◀ANC▶ 광주와 전남지방에 다시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수량이 예년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광주와 전남 지방에 내린 비는 86밀리로 평년 224밀리의 38%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특히 여수지역은 26%에 머물고 있지만 이달 하순쯤에나 비가 올것으로 예상돼 심각한 봄가뭄이 우...
이계상 2001년 05월 17일 -

CP]새롭게 해석된 5월 나눔의 정신(수퍼)
◀ANC▶ 오늘 도청앞에서는 80년 5월을 기억할수 있는 주먹밥 만들기가 재연됐습니다. 실직자들을 위한 자리로 형태는 바뀌었지만 이 또한 사랑과 나눔의 5월 정신이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한 시민이 시위대의 트럭위에 주먹밥을 올려주는 장면은 지금도 가슴 뭉클케 하는 80년 5월의 기억입니다. 따끈한 밥에 참기...
김낙곤 2001년 05월 17일 -

고천암호 물고기 떼죽음 대책시급
해남 고천암호에 서식하고있는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고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해남군 황산면 고천암호 상단부 간척지에 벼를 직파한뒤 농민들이 살포한 맹독성 농약이 담수호로 유입되면서 잉어와 붕어등 물고기가 폐사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살포된 퇴수를 농수로에서 1차 정화후 담수호로 유입하는 방안...
김건우 2001년 05월 17일 -

데스크)5.18 추모제와 천도재
◀ANC▶ 5.18 21주년을 하루 앞두고 오늘 망월묘역에서는 5월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는 추모제와 천도재가 거행됐습니다. 조현성 기자 (오열) 21년의 세월. 80년 5월의 폭도들은 민주열사로 자리매김됐고 5.18은 국가기념일로 제정됐지만 가족을 잃은 유족들의 슬픔만은 여전합니다. 전통제례에 이은 추모사와 추모시 낭송...
황성철 2001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