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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아프리카 돼지열병' 불안해도 발만 동동
◀ANC▶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하면서 지역 양돈 농가들의 불안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다간 양돈 산업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위기감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경기도 파주에서 4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되고, 강화도에서도 의심 신고가 들어가면서 또 다시 48시간 이...
이재원 2019년 09월 24일 -

(리포트)'위장훈련'에 줄줄 샌 예산..관리는 깜깜
◀ANC▶ 전라남도의 지원을 받는 소프트볼 실업팀 코치가 실제 훈련을 하지 않은 채 지원금만 받아왔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해당 코치는 중학교 운동부 코치 시절에도 학부모들로부터 받은 회비를 사적으로 유용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순천의 한 중학교 전직 소프트볼 코치 ...
조희원 2019년 09월 24일 -

해수부 장관 '진도 국제연안정화의 날 행사' 사과
국제연안정화의 날 행사를 위해 진도 해변에 일부러 쓰레기를 버려뒀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문 장관은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알리자는 의도였다고 하더라도 거짓과 가장이 더해지면 행사의 취지가 무색해진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
신광하 2019년 09월 24일 -

(리포트) 1년이 지나도 그대로..쓰레기 왜 못치우나?
◀ANC▶ 전국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가 수십만 톤에 이르지만 해가 바뀌어도 치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일단은 버린 사람을 몰라서 그렇고, 찾아도 못치우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영암군 삼호읍) 농촌 지역에 있는 아파트 3층 높이의 쓰레기 더미. 고물상 야적장소에 불법으로 ...
박영훈 2019년 09월 24일 -

남광주야시장 영업 중단..어떻게 되나?
(앵커) 남광주야시장이 개장 3 년만에 영업을 중단했습니다. 뚜렷한 대책도 없어서 이대로 폐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차별화에 실패한 결과로 보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2016년부터 3년째 운영해 온 남광주 밤기차 야시장이 지난달부터 영업을 중단했습니다. (스탠드업) "매주 손님을 맞았던 야...
우종훈 2019년 09월 24일 -

특급호텔 미흡..국제회의 '걸림돌'
(앵커)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참석할 수도 있다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가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립니다. 광주도 후보 도시 중의 하나로 검토가 됐었는데 결국에는 탈락했습니다. 각국 정상들이 머물만한 최상급 호텔이 부족한 게 약점으로 꼽혔다는데...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닙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아세안 1...
이계상 2019년 09월 24일 -

9/24 투데이) 생활 톡! 문화 톡!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100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전국 성화봉송이 오늘(24) 광주에서 열립니다. 광주시청부터 5·18공원 앞 운천로, 운천저수지 앞 상무대로, 상무평화로와 5.18 자유공원 앞 등 14개 구간에서 진행되는데...
이미지 2019년 09월 24일 -

광주·전남 '수출유망 중소기업 14곳' 집중지원
수출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은 무역협회 등 11개 수출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선정한 수출유망 핵심기업 14곳을 본격적으로 육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사업에서는 업체당 3천에서 5천만원의 수출바우처가 지원되고,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
이재원 2019년 09월 24일 -

광주시교육청, 학교 공모사업 대폭 축소
광주시교육청이 현장 교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덜기 위해 내년부터 학교 공모사업을 대폭 줄이기로 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이에따라 행복한 환경 UCC 공모전과 민주시민 교육 연수 지원을 폐지하는 등 115개 공모 사업 가운데 50개 사업을 내년에 없애거나 통폐합하기로 했습니다.
윤근수 2019년 09월 24일 -

(리포트)총장 선출 한다지만...정상화는 험난
(앵커) 조선대학교가 새 총장을 뽑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선거를 예정대로 치를 수 있을지조차 불투명합니다. 우종훈 기자 (기자) 차기 총장 선출을 위한 단 한 번의 토론회에서 후보 4명이 정책 대결을 펼쳤습니다. 조선대는 26일부터 사전 투표, 다음달 1일, 본투표를 통해 후보 네 명 중 한 명을 새 총장 ...
윤근수 2019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