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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곡동 주민"폐기물 처리시설 허가취소"구청장실 점거
광주 광산구 임곡동 주민들이 마을 근처에 들어설 폐기물 처리 시설의 허가 취소를 요구하며 광산구청장실에서 농성을 벌였습니다. 임곡동 주민들은 폐기물 처리 시설에서 나오는 오염물질이 주민 건강과 생태계를 위협할 것이라며 광산구청장실을 4시간동안 점거한 채 시설 허가를 취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산구는 이에...
남궁욱 2019년 04월 16일 -

"세월호 진상규명*책임자 처벌"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에 대한 요구가 잇따랏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세월호 침몰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고 참사와 관련해 형사처벌을 받은 정부 관계자는 '해경 123 정장' 1명 뿐"이라며, 진실을 은폐하고 특조위 활동을 방해한 이전 정권의 비리까지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전남 대...
2019년 04월 16일 -

내년 총선, 세대교체 이뤄지나?
(앵커) 내년 총선에서도 세대교체 바람은 거셀 겁니다. 지금의 정치구도대로라면 광주전남에선 이같은 현상이 더욱 두드러질 듯 한데요..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될진 의문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CG1) *** 내년 총선 호남에선 세대교체를 원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조사를 보면 현역 의원보다는 다른 인물이 당선...
2019년 04월 16일 -

5.18 자격미달 추천위원 위해 법 바꾼다?
◀ANC▶ 5.18 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자유한국당의 버티기에 밀려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출범이 늦어지고 있는데요. 자유한국당 추천위원이 자격 미달이라며 임명 거부라는 초강수를 뒀던 정부 여당이 자유한국당 추천 위원이 자격 미달이 되지 않도록 법을 바꿔서 위원회를 꾸리겠다고 돌연 입장을 바꿨습니다. 김인정...
2019년 04월 16일 -

"우리가 기억할게요"세월호세대가 전하는 말
◀ANC▶ 세월호 참사를 지켜보며 자란 이들은 '세월호 세대'라고 부릅니다. 5주기를 맞은 세월호 세대들이 어른들에게 전하는 말을 김윤 기자가 들었습니다. ◀END▶ ◀VCR▶ 초등학생 때,중학생 때 세월호 참사를 봤던 아이들. 세월호 5주기를 맞아 친구들과 함께 추모식을 마련했습니다. 추모곡과 플래시몹 등 프로그...
박영훈 2019년 04월 16일 -

"세월호 특별수사단 설치해주세요"
◀ANC▶ 특조위의 한계 때문에 세월호 가족들은 특별수사단 설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하루라도 빨리 세월호의 진실을 밝히자는 애타는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입니다. 돌출C/G]세월호 가족협의회가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을 설치하고, 세월호 참사를 전면...
박영훈 2019년 04월 16일 -

여전한 한계..진실 규명 가능할까?
◀ANC▶ 그동안 세월호 참사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여러차례 조사가 이뤄졌지만 국민들이 기대하는 속시원한 결론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2기 특조위로 불리는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임무를 넘겨받았지만 진실 규명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보도에 장용기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 선사였던 청해진 해운의 ...
박영훈 2019년 04월 16일 -

두 장의 인수인계서..그날 밤의 진실은
◀ANC▶ 세월호 CCTV 영상들이 저장된 영상기록저장장치, DVR은 참사가 발생한 지 두 달쯤 뒤에 해군이 바다에서 수거해 해경에 넘긴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당시 해경의 인수인계 서류를 보면 이상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2014년 6월 22일 밤. 해군이 수거...
김진선 2019년 04월 16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진실 규명을 바라는 염원의 물결이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이어졌습니다. ------------------------------------------ 세월호의 CCTV 영상기록이 진실 규명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녹화가 중단된 시점부터 발견 과정까지 의혹 투성입니다. -----------------------------...
박수인 2019년 04월 16일 -

목포해경, 중국으로 밀항하려던 지명수배자 검거
목포해양경찰서는중국으로 밀항을 하려던 49살 한 모씨와이를 도운 선원 55살 박 모씨를 밀항단속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브로커 검거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수배중이던 한 씨는중국으로 밀항하기 위해 지난 14일 오전 9시 37분쯤 신안군 상태도 동쪽 1.8km 해상에서 3백톤급 예인선에 숨...
광주MBC뉴스 2019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