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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쓰레기 불법 매립' 동구 개선책 마련
재활용 폐기물이 불법 매립되고 있다는 광주mbc 보도와 관련해 광주 동구가 개선대책을 마련했습니다광주 동구청은 현재 보유한 인력과 장비로는재활용 쓰레기 처리에 한계가 있어서수거차량을 2대에서 3대로 늘리고,선별처리 인원을 8명에서 14명으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재활용 쓰레기 등의 올바른 처리 방법을 안...
남궁욱 2019년 04월 04일 -

(리포트2/S) 남영전구, 피해자들 '뒷조사?'
(앵커) 이처럼 소송이 길어지면서 피해자들의 고통도 연장되고 있습니다. 육체적 고통과 생활고는 물론이고, 소송 과정에서 뒷조사를 당하고 있다는 불안감까지 호소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회사와 국가를 상대로 힘겨운 법정 싸움에 나선 '남영전구 수은중독' 피해자들. 사건이 있은 지 4년, ...
우종훈 2019년 04월 04일 -

(리포트1)남영전구 집단수은중독 그 후 4년
(앵커)4년 전 광주 하남산단 남영전구에서 집단 수은중독 사고가 있었습니다. 수은에 중독된 노동자 12 명이 산업재해를 인정받았고,회사 관계자들은 처벌받았습니다.하지만 수은 중독 피해자들은여전히 고통 속에 살고 있습니다.그동안의 사연을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형광등을 만드는 업체인 남영전구 광주공장...
김철원 2019년 04월 04일 -

(종합)신일섭 광주복지재단 대표이사 임명 비판
시민단체들이 신일섭 광주복지재단 대표이사 임명을 비판했습니다. 광주 경실련은 신 대표이사의 도덕성과 준법성, 경영능력 등이 시민의 눈높이와 거리가 멀다며 이용섭 시장에게 임명을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복지공감플러스도 입장문을 통해 시장과 시의회가 광주시민의 뜻을 저버렸다고 비판했고 참여자치21도...
2019년 04월 04일 -

한전공대 지원, 전라남도*나주시 '2천억 원'
한전공대 설립과 운영을 위해 전라남도와 나주시가 2천억원이 넘는 재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도의회에서 열린 현안 설명회에서 한전공대가 개교하는 2022년부터 10년 동안 전라남도와 나주시가 매년 각각 백억 원씩, 모두 2천억원의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여기에다 나주시는 공시지가 기준...
이계상 2019년 04월 04일 -

(리포트)어등산 관광단지 수익성 높였다? 업체는 글쎄
◀ANC▶어등산 관광단지 조성 사업자를재공모하고 있는 광주시가현장에서 설명회를 열었습니다.사업성을 높였다는 말에 많은 업체들이 참가했습니다. 이번엔 사업자를 찾을 수 있을지, 김인정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설명회에는 한양과 중흥, 서진, 금호 등 20 여개 업체들이 모여들었습니다. 광주시는 수...
2019년 04월 04일 -

투데이 주요뉴스
오늘의 주요뉴스...광주시가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의 수익성을 보완해 사업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이번엔 사업자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한전공대 설립과 운영을 위해 전라남도와 나주시가 2천억원이 넘는 재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박수인 2019년 04월 04일 -

신일섭 광주복지재단 대표이사 임명 비판
시민단체들이 신일섭 광주복지재단 대표이사 임명을 비판했습니다. 광주 경실련은 신 대표이사의 도덕성과 준법성, 경영능력 등이 시민의 눈높이와 거리가 멀다며 이용섭 시장에게 임명을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복지공감플러스도 입장문을 통해 시장과 시의회가 광주시민의 뜻을 저버렸다고 비판했고 참여자치21도...
2019년 04월 03일 -

장록습지 국가습지보호구역 지정 2차 토론회 열려
황룡강 장록습지를 국가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문제를 두고 두 번째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오늘(3) 광산구청에서 열린 2차 토론회에서 광주시 환경정책과장은 '국가 습지로 지정돼도 주민들이 우려하는 개발 제한은 없다'고 설명했고, 주민들은 '주차장 등 편의시설이 필요하다'며 국가 습지 지정에 반대했습니다. 광산...
우종훈 2019년 04월 03일 -

베트남전 당시 한국군 민간인 학살 기록한 전시 열려
베트남 전쟁 당시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을 기록한 사진전이 열렸습니다. 전시 개막식에 참석한 베트남인 응우옌티탄 씨는 50여년전 한국군이 자행했던 학살의 참상을 증언했습니다. 전시 기획자 서해성 씨는 베트남전에서 학살을 지휘한 전두환 노태우 등이 몇 년 뒤 광주로 와 광주시민을 학살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행...
송정근 2019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