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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훈·민병두·최경환, 5.18 망언 고소
5.18 유공자인 민주당 설훈 의원과 민병두 의원, 민주평화당 최경환 의원은 5.18을 모독한 자유한국당 의원 3명과 지만원씨를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습니다. 세 의원은 고소장에서 "한국당의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에게도 지만원씨의 명예훼손 범죄행위에 대한 공동정범이나 방조범이 책임이 ...
2019년 02월 15일 -

5.18 북한군 개입설,미국*중국도 "아니다"
◀ANC▶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이 벌인 5.18 망언 공청회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공청회에서 다뤄진 5.18 북한군 개입설은 80년 5월 당시 미국과 중국의 움직임을 살펴봐도 거짓이라는 게 입증되는데요. 39년간 수차례 근거가 없다고 입증된 만큼, 더어상 논란을 키우지 말고 진상규명 범위에서 삭제하자는 법률 개정안...
2019년 02월 15일 -

장휘국 교육감 "교육 교류 제안에 북측 호의적"
장휘국 교육감이 북한에 남북 교육 교류사업을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교육감은 최근 금강산에서 열린 새해맞이 연대모임에 참여해 양철식 북측 민족화해협의회 부위원장 등에게 항일 학생 독립운동 자료 교환과 공동 조사, 남북 청소년 음악제 개최 등 6가지 남북 교육교류를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북한 ...
송정근 2019년 02월 15일 -

금호산업, 민간공원 광주시 행정처분 수용
광주 민간공원 2단계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잃은 금호산업이 광주시의 처분을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금호산업은 입장문을 통해 우선협상자 지위가 일방적으로 변경된 것은 감수하기 어려운 일이었지만 해당 사업이 기간 내에 성공적으로 완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민간...
2019년 02월 15일 -

영산강 죽산보, 승촌보 해체 검토
(앵커) 환경부가 영산강에 설치된 승촌보와 죽산보를 해체할 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직은 둘 다 해체될 수도 있고 둘 다 존치할 수도 있는 상황인데, 해체에 따른 이익이 어느 정도인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환경부가 승촌보와 죽산보의 해체 여부를 검토하...
남궁욱 2019년 02월 1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환경부가 4대강에 설치된 보의 해체 여부를 검토 중인 가운데 영산강 승촌보와 죽산보의 해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광주 민간공원 2단계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잃은 금호산업이 광주시의 처분을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
박수인 2019년 02월 15일 -

목포, 또 의료진 위협..응급실에서 흉기 난동
◀ANC▶ 밤사이 목포의 한 대형병원 응급실에서 20대 환자가 의료진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갑작스러운 난동에 의료진과 환자들 모두 공포에 떨어야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밤 10시가 넘은 시각. 목포의 한 대형병원 응급실에 한 남성이 홀로 들어옵니다....
김진선 2019년 02월 15일 -

목포, 또 의료진 위협..응급실에서 흉기 난동
◀ANC▶ 밤사이 목포의 한 대형병원 응급실에서 20대 환자가 의료진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갑작스러운 난동에 의료진과 환자들 모두 공포에 떨어야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밤 10시가 넘은 시각. 목포의 한 대형병원 응급실에 한 남성이 홀로 들어옵니다....
김진선 2019년 02월 15일 -

나주, 영산강 죽산보, 승촌보 해체 검토
(앵커) 환경부가 영산강에 설치된 승촌보와 죽산보를 해체할 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직은 둘 다 해체될 수도 있고 둘 다 존치할 수도 있는 상황인데, 해체에 따른 이익이 어느 정도인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환경부가 승촌보와 죽산보의 해체 여부를 검토하...
남궁욱 2019년 02월 15일 -

나주, 영산강 죽산보, 승촌보 해체 검토
(앵커) 환경부가 영산강에 설치된 승촌보와 죽산보를 해체할 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직은 둘 다 해체될 수도 있고 둘 다 존치할 수도 있는 상황인데, 해체에 따른 이익이 어느 정도인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환경부가 승촌보와 죽산보의 해체 여부를 검토하...
남궁욱 2019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