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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개편 소프트웨어가 문제R
◀ANC▶ 광주시가 단행할 조직 개편안이 경제 살리기라는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방향을 올바르게 잡았으나 팀배치의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부적합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용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시는 조직개편을 통해 디자인, 부품 소재, 정보산업, 문화컨텐츠등 5개 팀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부...
2002년 08월 18일 -

봉황대기
광주일고가 올시즌 전국대회 3관왕도전에 강한 의욕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VCR▶ 청소년대표에 6명을 내보내고도 포철공고를 11:1,7회 콜드게임으로 이기고 16강에 진출한 광주일고는 오늘 선린인터넷고와의 경기에 김대우등 주전모두를 복귀시켜 8강진출을 노리고 있습니다. 광주일고와 선린인터넷고의 경기는 오후 1시...
광주MBC뉴스 2002년 08월 18일 -

양동복개상가 옷가게에 불
오늘 오후 3시쯤 광주시 서구 양동 복개상가 40살 박 모씨의 옷가에서 불이 나 의류와 가게 일부를 태워 소방서추산 5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주인 박씨가 휴가중이라 가게문이 닫혀 있었던 점으로 미뤄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2002년 08월 18일 -

효천고, 동성고 꺾고 8강행
효천고가 제32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8강에 올랐습니다. ◀VCR▶ 효천고는 동향의 대결로 관심을 모은 동성고와의 경기에서 이성열이 혼자 홈런 2개를 기록하는등 장단 15안타를 집중시키며 14-9로 승리했습니다. 효천고는 인창고를 누르고 올라온 배명고와 모레 오후 6시30분 동대문야구장에서 8강전을 치루게...
광주MBC뉴스 2002년 08월 18일 -

집중호우 관련 쓰레기 수거 대책
광주시가 집중호우에 대비한 쓰레기 수거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쓰레기로 인한 침수피해가 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장마나 집중호우가 내릴때는 재활용품 수거일에도 배출쓰레기를 수거하고 침수 우려지역은 수시로 쓰레기를 수거하기로 했습니다. 또 집중 호우를 틈탄 쓰레기 불법투기에 대비해 특별...
박수인 2002년 08월 18일 -

여수지역 4.4분기 경기 전분기와 비슷
여수산업단지를 포함한 여수지역 제조업체들은 올 4.4분기경기를 전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VCR▶ 여수상공회의소가 여수지역 상시 종업원 15인 이상의 제조업체 98개사를 대상으로 4.4분기 기업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실사지수가 103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분기의 134나 작년 같은 기간의 124보...
광주MBC뉴스 2002년 08월 18일 -

저녁날씨
이번 주말을 고비로 집중호우는 끝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다음주초 한때 소나기가 오겠지만 중반부터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며 기압골을 타고 서쪽에서 유입됐던 비구름대가 현저히 약해져 더이상의 많은 비는 없겠다고 전망했습니다. 휴일인 오늘 광주.전남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광주MBC뉴스 2002년 08월 18일 -

휴일 농촌표정
오랜만에 개인 날씨를 보인 오늘 농촌에서는 일제히 병충해 방제작업에 나서는등 지루한 비 뒤끝정리에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VCR▶ 햇볕이 나자 농민들은 오전 일찍부터 비 뒷끝에 발생하는 흰잎마름병과 이삭도열병 예방을 위해 하루종일 농약살포작업을 벌였습니다. 또 밭작물의 경우 물이 잘빠지도록 배수로정...
광주MBC뉴스 2002년 08월 18일 -

변심한 애인집 불지른 30대 영장
광주 서부경찰서는 변심한 애인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광주시 금호동 32살 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5월부터 사귀어 오던 34살 서 모여인이 최근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데 앙심을 품고, 지난 10일 밤 광주시 서구 월산동 서여인의 집 안방에 불을 놔 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게 한 혐의를 ...
이계상 2002년 08월 18일 -

얼마만이야 (리포트)
◀ANC▶ 모처럼만에 맑게 갠 오늘 도내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막바지 피서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넘쳐났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END▶ ◀VCR▶ 모처럼만에 맑게 갠 휴일, 낮 기온도 도내 대부분의 지역에서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이자 도내 해수욕장에 피서객들이 몰려들었습니다. 열흘 넘게 계속된 지긋지...
한신구 2002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