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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거부
◀ANC▶ 상무아파트 주민들이 소각장 준공에 대한 반발로 등교거부를 결의한 첫날인 오늘 실제로 등교거부가 강행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VCR▶ 상무지구내의 운천과 유촌 초등학교는 상무지구 부녀회가 등교하는 학생들을 강제로 막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실제 결석자는 많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00년 09월 09일 -

CP]직항로 혼선(R)
◀ANC▶ 목포와 중국 연운항간 직항로 개설이 출자자와 대표이사가 갑자기 바뀌는등 혼선을 빚고있습니다. 선사측에선 늦어도 11월엔 취항이 가능하다고 밝히고있지만 좀처럼 믿겨지지는않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직항로 선사인 대양고속 카페리가 최근 발표한 세부적인 취항일정입니다. 인...
김건우 2000년 09월 09일 -

전공의 귀성길 무료 응급진료(10시 이후)
◀ANC▶ 파업중인 전공의들이 추석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무료진료에 나섰습니다. 전남대와 조선대 병원, 기독병원 전공의들은 귀성객들의 응급상황에 대비해 호남고속도로 백양사 휴게소와 주암 휴게소 등 주요 도로 휴게소와 광주역 등에서 무료진료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공의들은 내일까...
박수인 2000년 09월 09일 -

본격 귀성시작
◀ANC▶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귀성이 본격 시작되면서 고속도로에 정체 구간이 늘고 있습니다. ◀VCR▶ 오늘 오전부터 귀성이 시작되면서 광주 톨게이트 부근과 서대전, 그리고 논산에서 여산 구간 등 호남 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차량들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도로공사 호남지역 본부는 그러나 오후 들면서 귀...
광주MBC뉴스 2000년 09월 09일 -

추석 연휴기간 적조확산 우려돼
◀ANC▶ 추석 연휴기간 동안 적조 예방에 나설 선박과 인력이 부족해 적조가 확산될것으로 우려됩니다. ◀VCR▶ 전라남도는 추석 연휴 동안 방제 인력을 2교대로 편성해 방제 작업을 펼 계획이지만 하루 2천여 헥타르 해역에 황토를 살포할수 있는 어장 정화선은 3척 가운데 1척만 투입할 예정입니다. 또한 황토 살포에 ...
김낙곤 2000년 09월 09일 -

스포츠종합-9/9
◀ANC▶ C.G 1 창단 6개월의 광주여대 양궁팀이 회장기 전국실업양궁대회에서 한국체대와 강남대를 제치고 단체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광양제철고가 어제 강릉농고에 0:1로 져 전국고교축구 선수권대회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c.g 2 전국남녀배구대회에 참가한 벌교상고도 남성고에 0:3으로 져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광주MBC뉴스 2000년 09월 09일 -

본격귀성(R)
◀ANC▶ 한가위 명절을 맞아 사실상 오늘부터 본격 귀성이 시작됩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연휴기간이 길어 비교적 교통소통은 원활할 것으로 보이나 곳곳에 빗길로 인한 부분적인 지체도 예상됩니다. 귀성길 교통상황을 민은규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이른 아침부터 고속도로를 통행하는 차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00년 09월 09일 -

CP]본격 귀성시작
◀ANC▶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귀성이 본격 시작되면서 고속도로에 정체 구간이 늘고 있습니다. ◀VCR▶ 오늘 오전부터 귀성이 시작되면서 광주 톨게이트 부근과 서대전, 그리고 논산에서 여산, 전주등 호남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지역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 호남지역 본부는 오후 들면서 귀성차량이 크...
광주MBC뉴스 2000년 09월 09일 -

CP]민족 대이동 헬기에서 본 상황(데스크)
◀ANC▶ 전국적으로 2천8백만명이 움직인다는 민족 대이동이 시작된 오늘 광주전남지역에도 귀성 행렬이 꾸준히 이어졌습니다. 정영팔 기자가 헬기에서 오늘 오후의 교통상황을 살펴봤습니다. ---------//// 고향을 찾아 수백리를 달려온 차량들이 톨게이트 앞에서 긴 행렬을 이루고 있습니다. 효과음 관문을 통과한 차량...
정영팔 2000년 09월 09일 -

아들 술주정 비관 60대 아파트서 투신
◀ANC▶ 오늘 오후 3시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 모 아파트 202동 12층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60살 이모씨가 1층 바닥으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평소 술주정이 심한 자신의 아들과 말다툼을 벌이다 갑자기 뛰어내렸다는 사위 홍모씨의 말에 따라 아들의 술주정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
광주MBC뉴스 2000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