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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연휴없어요
◀ANC▶ 모처럼 맞이한 사흘간의 연휴. 그러나 그 여유마저 즐길 틈이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납기내 주문량을 맞추기 위해 공장가동에 바쁜 공단내 근로자들이 그들입니다. 민은규기자가 취재했습니다. 3초EFFECT 첨단 단지에 있는 엠코 테크놀리지코리아. 폭주하는 반도체 주문량을 맞추기 위해 쉴 겨를이 없습니다. ...
광주MBC뉴스 2000년 02월 04일 -

설맞이 우편 주문 판매 50% 증가
◀ANC▶ 이번 설을 맞아 우편 주문 상품과 우체국 경조환 서비스 이용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전남체신청은 지난 한 달 우편주문 판매를 통해 모두 38억원의 매출을 올려 매출 신장률이 50 퍼센트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상품별로는 김을 포함한 완도지역 해산물 세트가 매출액의 25 퍼센트를 ...
조현성 2000년 02월 04일 -

설맞이 우편 주문 판매 50% 증가
◀ANC▶ 이번 설을 맞아 우편 주문 상품과 우체국 경조환 서비스 이용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전남체신청은 지난 한 달 우편주문 판매를 통해 모두 38억원의 매출을 올려 매출 신장률이 50 퍼센트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상품별로는 김을 포함한 완도지역 해산물 세트가 매출액의 25 퍼센트를 ...
조현성 2000년 02월 04일 -

농협, 공제보험금 지급 증가
◀ANC▶ 농협 공제보험의 사고공제금 지급액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VCR▶ 농협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재해를 당하거나 각종 질병에 걸린 가입자들에게 지급된 돈이 모두 226억원에 이르러 지난 98년과 비교해 20 퍼센트 가까이 늘었습니다. 지급 건수로보면 모두 7천 7백여건에 대해 보험금이 지급돼 평균...
조현성 2000년 02월 04일 -

CP]고생끝 귀향(리포트) -- 농촌,톨게이트
◀ANC▶ 민족의 대이동의 끝에는 넉넉한 고향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10시간 이상을 시달리면서도 귀성길을 재촉하는 것은 어쩌면 고향과 핏줄에 대한 정 때문일 것입니다 한신구 기잡니다 EFFECT : 톨게이트 정체 모습(2초) 10시간 넘는 고생길에 찾아온 고향... 마을 어귀에만 들어서도 마냥 마음이 설레고 아련한 추억들...
한신구 2000년 02월 04일 -

고생끝 귀향(리포트) -- 농촌,톨게이트
◀ANC▶ 민족의 대이동이라는 설, 고속도로에서 반나절을 보내는 고생길을 마다않고 해마다 귀성길을 재촉하는건, 고향의 따뜻하고 넉넉한 정때문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EFFECT : 톨게이트 정체 모습(2초) 10시간 넘는 고생길에 찾아온 고향... 마을 어귀에만 들어서도 마냥 마음이 설레고 아련한 추억들이 떠오릅...
한신구 2000년 02월 04일 -

고생끝 귀향(리포트) -- 농촌,톨게이트
◀ANC▶ 민족의 대이동이라는 설, 고속도로에서 반나절을 보내는 고생길을 마다않고 해마다 귀성길을 재촉하는건, 고향의 따뜻하고 넉넉한 정때문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EFFECT : 톨게이트 정체 모습(2초) 10시간 넘는 고생길에 찾아온 고향... 마을 어귀에만 들어서도 마냥 마음이 설레고 아련한 추억들이 떠오릅...
한신구 2000년 02월 04일 -

밤새 귀성길 정체
◀ANC▶ 어제 오후부터 시작된 귀성행렬로 호남고속도로는 밤새 몸살을 앓았습니다. 귀성길 정체는 연휴 첫날인 오늘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박수인 기자 고향으로 향하는 발길은 밤새 꼬리를 물고 이어졌습니다. 연휴 첫날의 혼잡을 피해 하루 일찍 출발한 귀성객들은 그러나 짧은 연휴 탓에 일시에 차량이 몰리...
박수인 2000년 02월 04일 -

밤새 귀성길 정체
◀ANC▶ 서울에서 광주까지 10시간, 목포와 순천까지는 12시간이 걸렸습니다. 어제 오후부터 시작된 고향 찾는 행렬로 호남고속도로는 밤새 몸살을 앓았습니다. 귀성길 정체는 연휴 첫날인 오늘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박수인 기자 고향으로 향하는 발길은 밤새 꼬리를 물고 이어졌습니다. 연휴 첫날의 혼잡을 피...
박수인 2000년 02월 04일 -

밤새 귀성길 정체
◀ANC▶ 어제 오후부터 시작된 귀성행렬로 호남고속도로는 밤새 몸살을 앓았습니다. 귀성길 정체는 연휴 첫날인 오늘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박수인 기자 고향으로 향하는 발길은 밤새 꼬리를 물고 이어졌습니다. 연휴 첫날의 혼잡을 피해 하루 일찍 출발한 귀성객들은 그러나 짧은 연휴 탓에 일시에 차량이 몰리...
박수인 2000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