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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서 경운기 2미터 도랑으로 추락..1명 사망
오늘(7) 오전 11시 30분쯤, 보성군 조성면의 한 마을 도로에서 80살 선 모씨가 몰던 경운기가 2미터 아래 도랑으로 추락해 선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선 씨가 좁고 굽은 농로에서 좌회전을 하다 추락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수정)양산동 식품 가공 공장서 불..2명 연기 흡입
오늘(7) 오전 11시 10분쯤, 광주시 북구 양산동의 한 식품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직원 2명이 연기를 흡입하고, 28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공장 2층과 3층 대부분을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2층 직화구이 설비 인근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하반기 전북은행 50명·광주은행 60명 채용
JB금융지주가 올해 하반기에 전북은행 50명, 광주은행 60명 등 총 110명의 신입 사원을 채용합니다. 이번 채용에서는 지역인재 등용을 위해 전체 채용인원의 70% 이상을 광주, 전남, 전북에 할당합니다. 채용절차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은행연합회에서 발표한 은행권 채용절차 모범규준에 따라 진행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금호타이어 상표권 사용료 지급 계약 완료
금호타이어의 상표권 사용료 지급 계약이 마무리됐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상표권 사용료로 앞으로 5년까진 연 매출액의 0.05%, 10년까진 0.1%, 이후에는 0.2%를 지급하기로 하고, 상표권 소유주인 금호산업, 금호석유화학과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중국 더블스타는 방산지정업체 취소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다음달 초쯤 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음주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된 경찰관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한 혐의로 광주 북부경찰서 모 지구대 소속 53살 박 모 경위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경위는 지난 5일 밤 1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첨단지구의 한 도로에서 면허 정지 수치인 혈중 알콜농도 0.051% 상태에서 차를 몰다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과거에도 음주 운전 전력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편의점 위장 취업 절도범 검거
광주 동부경찰서는 편의점 직원으로 위장취업한 뒤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광주 충장로의 한 편의점에 아르바이트 직원으로 위장 취업한 뒤 지난 5일 저녁, 업주가 없는 틈을 타 130여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절도 등 전과 25범인 최 씨는 지난달 만...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벽진서원 복원 현판식
조선 중기 문신인 회재 박광옥 선생의 학덕을 기리는 벽진서원이 150여년 만에 복원됐습니다. 회재 선생은 1526년에 광주에서 태어나 선조 때 조정 관직에 올랐고 임진왜란 때는 고경명, 김천일 등과 함께 의병을 일으켜 활동했습니다. 이후 후학들이 회재 선생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광주 풍암동에 서원을 세웠고, 대원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금호타이어 상표권 사용료 지급 계약 완료
금호타이어의 상표권 사용료 지급 계약이 마무리됐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상표권 사용료로 앞으로 5년까진 연 매출액의 0.05%, 10년까진 0.1%, 이후에는 0.2%를 지급하기로 하고, 상표권 소유주인 금호산업, 금호석유화학과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중국 더블스타는 방산지정업체 취소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다음달 초쯤 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하반기 전북은행 50명·광주은행 60명 채용
JB금융지주가 올해 하반기에 전북은행 50명, 광주은행 60명 등 총 110명의 신입 사원을 채용합니다. 이번 채용에서는 지역인재 등용을 위해 전체 채용인원의 70% 이상을 광주, 전남, 전북에 할당합니다. 채용절차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은행연합회에서 발표한 은행권 채용절차 모범규준에 따라 진행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국민 신뢰 훼손 유감*재발 방지책 마련"
광주지법 부장판사들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의 재판 거래 의혹에 대해 실효성 있는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광주지법 부장판사 27명은 어제(7) 비공개 회의에서 사법 행정권 남용으로 재판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훼손된 점에 깊은 유감을 표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실효적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