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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목 마른 외딴섬, 물 들어오는 날
◀ANC▶ 아무리 더워도 도시에선 물 걱정은 안 합니다만 섬지역에서는 식수난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1년 365일이 가뭄"이라는 외딴 섬에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진도 팽목항에서 뱃길로 1시간 떨어진 진목도. 80대 주민들을 중심으로 10여 세대가 살고 있습니다. (S.U)이 섬은 저수지도, 바닷물을 민물로 ...
양현승 2018년 07월 24일 -

진도, 목 마른 외딴섬, 물 들어오는 날
◀ANC▶ 아무리 더워도 도시에선 물 걱정은 안 합니다만 섬지역에서는 식수난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1년 365일이 가뭄"이라는 외딴 섬에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진도 팽목항에서 뱃길로 1시간 떨어진 진목도. 80대 주민들을 중심으로 10여 세대가 살고 있습니다. (S.U)이 섬은 저수지도, 바닷물을 민물로 ...
양현승 2018년 07월 24일 -

나주, 승촌보*죽산보 녹조 감소, 보 해체 여부는?
(앵커) 지독한 폭염 때문에 사람과 동물, 식물은 물론 강과 바다까지도 신음하는 요즘입니다. 폭염이 계속되면서 영산강에도 녹조가 끼었습니다./ 하지만 역대급이라는 더위에 비하면 물이 깨끗한 편이라는데 수문을 개방한 효과로 보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영산강 상류 승촌보를 하늘에서 내려...
김철원 2018년 07월 24일 -

나주, 승촌보*죽산보 녹조 감소, 보 해체 여부는?
(앵커) 지독한 폭염 때문에 사람과 동물, 식물은 물론 강과 바다까지도 신음하는 요즘입니다. 폭염이 계속되면서 영산강에도 녹조가 끼었습니다./ 하지만 역대급이라는 더위에 비하면 물이 깨끗한 편이라는데 수문을 개방한 효과로 보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영산강 상류 승촌보를 하늘에서 내려...
김철원 2018년 07월 24일 -

순천, 국내최장 출렁다리 진퇴양난?
◀ANC▶ 순천 봉화산에 국내 최대 출렁다리를 설치하는 사업이 막대한 사업비가 투입된 상태에서 사실상 중단됐습니다. 신임 시장의 재검토 입장과 시민단체의 반발 때문인데, 감사원도 사업 진행상의 하자를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 봉화산 골을 잇는 국내 최장 184m짜...
박광수 2018년 07월 24일 -

순천, 국내최장 출렁다리 진퇴양난?
◀ANC▶ 순천 봉화산에 국내 최대 출렁다리를 설치하는 사업이 막대한 사업비가 투입된 상태에서 사실상 중단됐습니다. 신임 시장의 재검토 입장과 시민단체의 반발 때문인데, 감사원도 사업 진행상의 하자를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 봉화산 골을 잇는 국내 최장 184m짜...
박광수 2018년 07월 24일 -

제주, 바가지 요금 없는 관광행복택시
◀ANC▶ 제주에서 운행하는 전세 택시는 그동안 음성적으로 계약이 이뤄지다보니 요금이 천차만별이었는데요, 바가지 요금 없는 '행복택시'가 시범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제주MBC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관광행복택시 운행에 나서는 강성철 씨. 차량 외부에 관광행복택시 스티커를 붙이고, 내부에는 승객을 ...
홍수현 2018년 07월 24일 -

제주, 바가지 요금 없는 관광행복택시
◀ANC▶ 제주에서 운행하는 전세 택시는 그동안 음성적으로 계약이 이뤄지다보니 요금이 천차만별이었는데요, 바가지 요금 없는 '행복택시'가 시범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제주MBC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관광행복택시 운행에 나서는 강성철 씨. 차량 외부에 관광행복택시 스티커를 붙이고, 내부에는 승객을 ...
홍수현 2018년 07월 24일 -

강원 원주, 대관령 '음악 숲', 40여년 만에 속살 공개
◀ANC▶ 40여년 전 화전민 집단이주 이후, 황무지로 변했던 대관령 일대가 대대적인 조림사업을 통해 지금은 울창한 숲으로 바뀌었습니다. 그 일부가 40년 만에 속살을 드러내고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원주MBC 유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발 1000미터, 서늘한 바람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있는 대...
유나은 2018년 07월 24일 -

강원 원주, 대관령 '음악 숲', 40여년 만에 속살 공개
◀ANC▶ 40여년 전 화전민 집단이주 이후, 황무지로 변했던 대관령 일대가 대대적인 조림사업을 통해 지금은 울창한 숲으로 바뀌었습니다. 그 일부가 40년 만에 속살을 드러내고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원주MBC 유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발 1000미터, 서늘한 바람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있는 대...
유나은 2018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