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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피해 초등생이 가장 많아
광주지역 학교폭력 피해 학생 가운데 초등학생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실시한 '2017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교 폭력 피해를 경험한 응답자는 초등학생 1.5%, 중학생 0.4%, 고등학생 0.2%로 나타났습니다. 피해 유형별로는 언어 폭력이 33.7%로 가장 많았고, 집단 따돌림이 17.9%,...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1일 -

광주-대구 내륙철도 건설 협의회 다음주 출범
광주와 대구를 잇는 내륙철도 건설을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오는 20일 '달빛내륙철도 건설을 위한 추진협의회'가 대구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청에서 출범할 예정입니다. 광주와 대구는 협의회 출범을 계기로 두 지역의 대선공약인 내륙철도가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1일 -

여수, 노동공약 이행..아직은 '시기상조'?
◀ANC▶ 지난달 사회적 총파업이 이어지는 등 노동계의 처우개선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저임금 만 원 인상과 비정규직 전환 등 해결 과제가 산적해 있지만 반대입장도 만만치 않아 정부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달 30일 노동단체들의 총파업 분위기가 지역으로도 확산되고 있...
김종수 2017년 07월 11일 -

여수, 노동공약 이행..아직은 '시기상조'?
◀ANC▶ 지난달 사회적 총파업이 이어지는 등 노동계의 처우개선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저임금 만 원 인상과 비정규직 전환 등 해결 과제가 산적해 있지만 반대입장도 만만치 않아 정부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달 30일 노동단체들의 총파업 분위기가 지역으로도 확산되고 있...
김종수 2017년 07월 11일 -

순천, 이른 무더위·장마에 모기 비상
◀ANC▶ 때이른 무더위에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곳곳에서 모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히 도심하천 인근 지역등은 전례없는 모기떼로 몸살을 앓으면서 당국에 비상에 걸렸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순천 신도심 아파트 단지 산책로, 해만 저물면 나타나는 모기떼 등쌀에 산책하기가 꺼려질 정돕...
박광수 2017년 07월 11일 -

순천, 이른 무더위·장마에 모기 비상
◀ANC▶ 때이른 무더위에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곳곳에서 모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히 도심하천 인근 지역등은 전례없는 모기떼로 몸살을 앓으면서 당국에 비상에 걸렸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순천 신도심 아파트 단지 산책로, 해만 저물면 나타나는 모기떼 등쌀에 산책하기가 꺼려질 정돕...
박광수 2017년 07월 11일 -

신안, 철새를 위한 농사짓는다..철새먹이 계약재배
◀ANC▶ 주민들이 철새를 위한 농사를 짓는 섬마을이 있습니다. 섬에 공항 건설이 추진되자 철새들의 중간기착지를 보호하기 위해 직접 나선 겁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꿀을 조금이라도 더 먹기위해 곡예하듯 꽃 속을 옮겨다니는 동박새. 잡은 지렁이를 한 입에 삼키는 큰유리새. 붉은가슴도요 한쌍은...
박영훈 2017년 07월 11일 -

신안, 철새를 위한 농사짓는다..철새먹이 계약재배
◀ANC▶ 주민들이 철새를 위한 농사를 짓는 섬마을이 있습니다. 섬에 공항 건설이 추진되자 철새들의 중간기착지를 보호하기 위해 직접 나선 겁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꿀을 조금이라도 더 먹기위해 곡예하듯 꽃 속을 옮겨다니는 동박새. 잡은 지렁이를 한 입에 삼키는 큰유리새. 붉은가슴도요 한쌍은...
박영훈 2017년 07월 11일 -

순천, 불량 레미콘 파장..확산 되나?
◀ANC▶ 시멘트를 적게 넣은 '불량' 레미콘을 만들어 공사현장에 납품해 온 업체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도내 수천 곳에 불량 레미콘이 납품돼 시민들이 불안해하자 유관 기관들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검찰이 공사현장에 불량레미콘을 납품한 혐의로 업체 회장 73살 ...
김종수 2017년 07월 11일 -

순천, 불량 레미콘 파장..확산 되나?
◀ANC▶ 시멘트를 적게 넣은 '불량' 레미콘을 만들어 공사현장에 납품해 온 업체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도내 수천 곳에 불량 레미콘이 납품돼 시민들이 불안해하자 유관 기관들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검찰이 공사현장에 불량레미콘을 납품한 혐의로 업체 회장 73살 ...
김종수 2017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