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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곡성 산불 0.8헥타 소실
오늘 오후 2시 30분쯤 곡성군 석곡면 죽산리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0.5헥타를 태우고 2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청 헬기 2대와 공무원 7백여명이 진화에 나섰지만바람이 많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소방당국은 산중턱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나물이나 난을 캐러 산에 오른 사람들의 실수로 불...
광주MBC뉴스 2005년 04월 27일 -

담양 한빛고 교사 면직처분 취소
대안학교인 전남 담양 한빛고 학교법인이 교사2명을 직권면직 처리한 데 대해 교육부에서 이를 취소하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VCR▶한빛고에 따르면 최근 법인이 학내 분규 사태에 대한 책임을 물어 곽모 교감등 교사 2명을 직권면직 처리했으나 교육인적자원부가 절차상 하자를 들어 직권면직 취소 처분을내렸다고 밝...
광주MBC뉴스 2005년 04월 27일 -

목포3원)충무공 정신 배운다(r)
◀ANC▶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탄생하신 지 4백60주년을 맞는 오늘, 충무공 탄신의 의미가 어느해보다 남다릅니다.해군에서는 충무공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충무공 바로 알기 프로젝트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END▶명량대첩을 승리로 이끈 뒤 충무공이 전열을 재정비하기 위해 백8일동...
광주MBC뉴스 2005년 04월 27일 -

목포2원)무용지물 승강기(R)
◀ANC▶올초 개교한 목포지역 초등학교 두 곳이 전혀 다른 장애인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한 곳은 장애인용 승강기가 설치돼 있지만무용지물로 방치돼 있고 또 다른 곳은 아예승강기가 설치돼 있지 않습니다.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올해 3월 개교한 목포의 한 초등학굡니다.5명의 장애 학생들이 다니고 ...
광주MBC뉴스 2005년 04월 27일 -

준공영제 기반 구축이 우선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시기를내년으로 늦추되 그 이전에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광주 시내버스 개혁방안 최종 보고회에서 교통개발 연구원의 강상욱 책임 연구원은 준공영제의 성공을 위해서는 노선 개편과 회계 표준화 등 기반 구축이 선행돼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또 시내버스 업계의 경...
광주MBC뉴스 2005년 04월 27일 -

젝스코 개명 논란(R)
◀ANC▶광주 전시 컨벤션 센터의 이름을 놓고요즘 논란이 뜨겁습니다.이름을 바꿀지를 놓고 여론 조사까지 하고 있는데 뒤늦은 논란 속에 잃은 것이 많습니다.윤근수 기자 ◀END▶젝스코가 낫습니까, 아니면 김대중 컨벤션 센터가 낫습니까?광주 전시 컨벤션 센터의 이름을 놓고광주시가 최근 설문 조사하고 있는 내용입...
광주MBC뉴스 2005년 04월 27일 -

e-러닝 박람회 광주 개막
미래교육의 모습을 조망하는 e-러닝 박람회가 염주 종합체육관에서 개막됐습니다 ◀VCR▶이번 e-러닝 박람회에는 종합홍보관과 미래교실,사이버 문화체험관등다양한 전시관이 마련돼 관람객들의 눈길을끌었습니다.그러나 이번 박람회에는 36개 민간 참여업체가보여주듯 TV모니터와 전자칠판,그리고도서실 모형등 교육기자...
광주MBC뉴스 2005년 04월 27일 -

지하철개통1년(리포트)
◀ANC▶ 광주지하철이 개통된지 오늘로1년을 맞습니다. 그동안 시민의 발로 정착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운영적자 대책마련엔 아직 미흡하다는지적입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지하철승객 씽크 개통 1주년을 맞는 광주지하철은하루평균 3만2천명씩 천백30만명을 수송해대중교통수단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
광주MBC뉴스 2005년 04월 27일 -

완도 관광객 백만명 돌파
2천 5년을 '완도 방문의 해'로 정한 완도군이 올들어서 지금까지 백만 관광객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4개월동안 해신 세트장 80만명과 보길도 26만명 등 백 7만명의 관광객이 완도를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0만여명의 10배가 넘는 것으로 장보고 드라마의 영향때문인데 지역경제에 미치는 직....
광주MBC뉴스 2005년 04월 27일 -

살인 용의자 7년 만에 검거
영구 미제 사건이 될 뻔한 살인 사건 용의자가 발생 7년 여 만에 검거됐습니다.순천경찰서는 오늘 지난 99년 2월 보성군 벌교읍 모 마트에 침입해혼자 가게를 보고 있던 모씨를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하고 달아난 31살 고모씨를 강도살인 혐의로 붙잡았습니다.당시 수사본부까지 설치돼경찰을 고민에 빠뜨렸던 고씨의 범행...
광주MBC뉴스 2005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