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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국감(저녁뉴스)
전라남도에 대한 국정감사의 최대 쟁점인 시.도통합과 도청이전 문제가 여야의 정치적인 이해때문에 정략적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오늘 국회 행정자치위원회의 전라남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여당은 도청이전 문제에 대해 국가시책사업인만큼 차질없이 추진돼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반면에 야당은 도청이전에 ...
황성철 2001년 09월 11일 -

광산업 전시회 개막
광산업 발전과 신기술 도입을 촉진하기 위한 국제 광산업 전시회가 개막됐습니다. 광주시와 산업자원부는 오늘 광주 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제 1회 국제 광산업 전시회 개막식을 갖고 오는 14일까지 나흘동안의 전시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7개 나라에서 119개 업체가 참가해 첨단 광산업 기술과 제품을 선보...
박수인 2001년 09월 11일 -

데스크 단신R
다음은 간추린 소식을 류권형아나운서가 종합했습니다 전라남도가 발주한 지방도 확포장공사등 10억원이상 관급공사 36건에서 설계변경이 무려 56차례나 이뤄졌고 이 과정에서 63억원의 예산이 증액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올들어 지난 7월말까지 음주운전측정에 불복해 시민들이 청구한 113건의 소송에서 전남경찰이 패소한...
김건우 2001년 09월 11일 -

주요뉴스R
시도통합과 도청이전문제는 전라남도에대한 국정감사에서도 도마위에 올랐지만 여야간의 입장차이가 너무나도 달랐습니다 중복 국정감사에 항의하는 공무원들의 침묵 시위가 펼쳐졌고 시민단체들은 구태의연하고 형식적인 국감을 꼬집었습니다 고교 신입생 배정방식이 바뀌면서 전학파동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 택...
김건우 2001년 09월 11일 -

도교육감 압축
입후보 예상자 2명이 출마를 포기해 도교육감 출마 예정자는 4명으로 줄어들게 됐습니다 ◀VCR▶ 서규열 화순 교육장과 조춘기 전 보성 교육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일신상의 이유등으로 출마를 포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도교육감 입후보 예상자는 4명으로 줄어들게 됐습니다
2001년 09월 11일 -

시도통합국감쟁점(리포트)
전라남도에 대한 국정감사의 최대쟁점인 시.도통합과 도청이전 문제가 여야의 정치적인 이해에 따라 정략적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국회 행정자치위원회의 전라남도에 대한 국정감사의 화두는 단연 시.도통합과 도청이전 문제혔습니다 그렇지만 여야가 정치적인 이해와 실리에 따라 판...
황성철 2001년 09월 11일 -

광주-삼원)부설 주차장 불법 전용(R)
◀ANC▶ 건물에 부설된 주차장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 하고 있어 주변 도로의 주차난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속은 솜방이에 불과하다 보니 주차장 불법전용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 광주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6층짜리 건물에 부설된 주차장입니다. 공간이 좁다보니 기계식 ...
이계상 2001년 09월 11일 -

마늘 주아재배 확대하기로
◀VCR▶ 값싼 중국산 수입으로 위기를 겪고있는 마늘의 경쟁력을 확보하기위해 종구 갱신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농협 전남본부는 국내산보다 최고 10배 싼 중국산의 수입으로 붕괴 위기를 맞고있는 마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늘 쫑속에 들어있는 주아씨를 활용한 우량 종자를 농가에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주아 ...
한신구 2001년 09월 11일 -

광주시청 구조조정 젊은층 위주
광주시의 공무원 구조조정이 젊은층 위주로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국회 행자위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구조조정계획에 따른 공무원 감축을 위해 98년부터 올해 말까지 정원 2천988명 가운데 538명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계획에 따르면 20대 이하는 531명에서 116명으로(78%), ...
김건우 2001년 09월 11일 -

'참여연대 21' 광주시 국감 모니터 결과 발표
광주지역 시민단체인 '참여자치 21'은 국회행정자치위의 광주시에 대한 국감이 `구태의연하고 형식적 수준에 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참여자치 21은 '광주시국정감사는 정당별 이해관계에 따른 질의가 주를 이루고 민생 현안에 대한 점검은 미비했다"며 "자치단체에 대한 이런 식의 국감은 무용론이 제기될 수 밖에 없다고...
김건우 2001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