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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념 전국 학생 글짓기 대회
◀ANC▶ 5.18 민중항쟁 21주년을 기념하는 전국 학생 글쓰기 및 그림,만화 그리기 대회가 5.18 묘역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12번째 개최된 오늘 대회에는 전국 87개 학교에서 찾아온 8백여명의 학생들이 '5.18에서 통일로'라는 주제에 맞춰 5월 정신을 되새기며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
이계상 2001년 05월 22일 -

오전 날씨
◀ANC▶ 오랜 가뭄 끝에 단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VCR▶ 어제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고흥 14.5미리를 최고로 여수 13.9미리, 광주 2.6미리, 순천 7.5미리, 완도 5.9미리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오후까지 곳에 따라 5미리에서 많게는 20미리까지 더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단비의 영향으로...
이재원 2001년 05월 22일 -

(라디오)무면허 음주 뺑소니 1명 사망
◀ANC▶ 오늘 새벽 0시 30분쯤 광주시 임동 모 유흥주점앞 도로에서 장성군 북이면 18살 신 모군의 타우너 승합차가 안 모군의 오토바이와 정면으로 충돌해 안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신씨는 사고를 내고 약 2백미터를 달아나다 뒤따르던 개인택시가 신씨의 차량을 가로막으면서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신씨가 무면...
이계상 2001년 05월 22일 -

보증인 감금 폭행한 악덕 사채업자
◀ANC▶ 광주 북부경찰서는 채무자가 빌린 돈을 갚지 않자 보증인을 감금 폭행한 혐의로 광주시 계림동 36살 오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오씨는 지난 99년 천만원을 빌려간 채무자가 돈을 갚지 않자 보증인인 33살 이 모씨를 광주시 계림동 자신의 사무실로 끌고가 폭행하고 강제로 지불각서를 쓰게 한 혐의를 받고 있...
이계상 2001년 05월 22일 -

여중생 살해한 20대 검거
◀ANC▶ 여중생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한명을 살해하고, 다른 한명을 크게 다치게 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VCR▶ 광주 광산경찰서는 여중생 2명을 흉기로 찔러 한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광주시 우산동 21살 송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씨는 어제 저녁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한 아파트의 관리 ...
이계상 2001년 05월 22일 -

가뭄해갈은 아직..
◀ANC▶ 오랜만에 단비가 내렸지만 가뭄해갈에는 큰 도움을 주지 못했습니다. ◀VCR▶ 어제 오후부터 광주와 전남지방에 모처럼 단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수10미리를 최고로 광주 2.3, 목포 0.5, 함평 0.5미리의 강수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내일까지 지역에 따라 5에서 많게는 20미리까지 ...
이재원 2001년 05월 22일 -

여중생 살해
◀ANC▶ 여중생 2명이 흉기에 찔려 한명이 숨지고 한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들을 흉기로 찌른 20대 용의자는 어이없게도 여중생들이 자신을 보고 웃는 것이 기분 나빠 범행을 저질렀다고 털어놨습니다. 광주 이계상 기자 ◀VCR▶ 어제 저녁 7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2층 화장실, 이 아파...
이계상 2001년 05월 22일 -

(수퍼)수돗물이 새고 있다.
◀ANC▶ 여러분은 수도 검침 계량기를 얼마나 자주 살펴보십니까? 집안 수도관이 새고 있는지도 모르다가 엄청난 수도요금 청구서를 받는 경우가 올들어 광주에서 2천건이 넘게 발생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보도.... ◀VCR▶ 광주시 양동의 박 모씨. 이번달 수도요금 청구서를 받아 들고 깜짝 놀랐습니다. 평소에 만원대...
이계상 2001년 05월 21일 -

오늘부터 수시 접수
◀ANC▶ 1학기 수시모집에서 신입생을 선발하는 지방대학들이 오늘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합니다. ◀VCR▶ 조선대와 동신대, 호남대는 오늘부터 사흘동안 수시 모집 원서를 접수하고, 대불대는 24일까지 나흘동안 원서를 접수합니다. 1남부대는 오늘부터 원서 교부를 시작해 다음달 11일부터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합니다....
윤근수 2001년 05월 21일 -

여중생 흉기찔려 사망
◀ANC▶ 여중생 2명이 흉기에 찔려 한명은 숨지고, 한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VCR▶ 오늘저녁 7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하남 주공 아파트 관리사무소 2층 화장실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15살 이모양과 이양의 같은 반 친구 현모양이 흉기에 찔렸습니다. 사건 직후 이양 등은 119 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
윤근수 2001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