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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목포-보성선 예매 시작..27일 첫 운행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가 오늘(22)목포보성선 열차표 예매를 시작했습니다.오는 27일 개통하는 이 노선은 목포 임성리와 신보성역을 잇는 82.5km 구간으로목포에서 순천까지 무궁화호가 4차례,목포에서 부산 부전까지 새마을호와 무궁화호가 2차례 매일 운영됩니다.목포-보성선 개통으로기존에 광주를 거쳐 2시간 16분이 소...
박종호 2025년 09월 22일 -

주철현 국회의원 전남지사 출마선언 "원조 친명" 강조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이"원조 친명"임을 강조하며 내년 6월 지방선거첫 도지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주 의원은 오늘(22일)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전남도민에 대한 무거운 책임과 전남을 다시 살려야 한다는 역사적 사명감으로 전라남도지사로 출마한다"며 "처음부터 변함없이 이재명 후보와함께 했던, 전남의...
김윤 2025년 09월 22일 -

코레일, 목포-보성선 예매 시작..27일 첫 운행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가 오늘(22)목포보성선 열차표 예매를 시작했습니다.오는 27일 개통하는 이 노선은 목포 임성리와 신보성역을 잇는 82.5km 구간으로목포에서 순천까지 무궁화호가 4차례,목포에서 부산 부전까지 새마을호와 무궁화호가 2차례 매일 운영됩니다.목포-보성선 개통으로기존에 광주를 거쳐 2시간 16분이 소...
박종호 2025년 09월 22일 -

주철현 국회의원 전남지사 출마선언 "원조 친명" 강조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이"원조 친명"임을 강조하며 내년 6월 지방선거첫 도지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주 의원은 오늘(22일)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전남도민에 대한 무거운 책임과 전남을 다시 살려야 한다는 역사적 사명감으로 전라남도지사로 출마한다"며 "처음부터 변함없이 이재명 후보와함께 했던, 전남의...
김윤 2025년 09월 22일 -

전남 공무원, 1인당 주민수 전국 평균보다 적어
전남의 광역과 기초자치단체의 공무원 1인당 담당 주민수가 전국 평균보다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에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광역 자치단체의 경우공무원 1인당 담당 주민수는 전국 평균 4백26명이었지만 전남은 이에 63% 수준인 2백69명이었습니다.또한, 시군구 등 기초자치단...
김윤 2025년 09월 22일 -

지역필수의사제 채용 '정원미달'
(앵커)올해 처음 실시되고 있는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이 전남에서는 정원을 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채용된 의사들도 기존에 근무하고 있든 의사가 대부분으로 신규 채용은 미미한 실정입니다.지난주 전라남도의회 도정질의 내용을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올해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 지역필수 의사제 시범...
김윤 2025년 09월 19일 -

해상풍력 '시끌'...고흥군 진화 나서
(앵커)고흥에서는 최근 해상풍력 사업이 뜨거운 관심사인데요.해상풍력을 둘러싸고 찬반 갈등이 불거지면서 지자체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진화에 나섰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고흥군 영남면사무소입니다.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공공주도 해상풍력 설명회가 한창입니다."고흥군은 포두면을 시작으로 16개 읍면...
김단비 2025년 09월 17일 -

"화합의 축제와 포럼까지"..외국인 이주노동자를 위한 주말
(앵커)이제는 없어선 안 될 지역 산업의 주역은 바로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입니다.이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화합의 축제와 처우 개선 관련 포럼 등 이주노동자 관련 다채로운 행사들이 주말 사이 이어졌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전통 혼례 한복을 차려입은 네팔인 이주노동자 부부.꽃가마 속 연지곤지를 찍은...
안준호 2025년 09월 21일 -

재정난 도마 위 목포시..진단*해법은 ?
(앵커)목포시의 재정난이 심화되고 있습니다.교부세 감소와 대형 사업 부담이 겹치면서 재정 위기가 커지고 있는데, 시의 대응은 원론적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특히 시장 권한대행 체제에서 파격적인 해법을 내놓기 어려운 상황도 우려됩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목포시는 최근 3년간 지방교부세가 ...
문연철 2025년 09월 15일 -

초등생 유괴 시도 잇따라..경찰, 방범 강화
(앵커)최근 전국적으로 초등생 유괴 시도가 잇따르면서 학부모 불안이 커지고 있는데요.경찰이 등하교 시간 학교 주변을 순찰하는 등 방범활동 강화에 나섰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한 초등학교 인근.차량에 탄 20대 남성들이 집에 데려다주겠다면서 말을 걸자, 놀란 아이들이 도망갑...
김규희 2025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