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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의 소중한 이웃“..마음의 장벽을 넘어
(앵커)외국인 노동자들은 이젠 우리 공동체의 소중한 이웃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편견과 차별을 없애기 위한 노력들도 하나둘 늘고 있는데요.외국인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일터 현장을 최다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대불산업단지의 축구리그 열기가 더해가고 있는 늦여름.아끄바르 씨는 일터에서 열정을 불태우고...
최다훈 2025년 09월 08일 -

광주 군공항 이전 찬성여론 과반 넘어섰다
(앵커)이재명 대통령의 광주 타운홀 미팅 이후 광주 민간·군공항 무안 동시 이전과 관련해 무안군민들의 여론에 큰 변화가 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광주전남 한 일간지 조사결과 찬성이 최초로 과반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돼 광주-무안공항 통합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전망입니다.목포문화방송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윤 2025년 09월 08일 -

"불경기에 침수까지"...소상공인 '시름'
(앵커)지난 주말, 기습적인 폭우로 상가 곳곳이 잠겼던 여수 율촌지역에 긴급 복구 작업이 이뤄졌습니다.피해를 입은 점포가 모두 30여 곳에 달하는데요.불경기에 자연 재해까지 겹치면서 소상공인들의 시름이 깊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노란 조끼를 입은 공무원들이 빗물에 젖은 물건들을 하나하나 밖으로 빼냅니...
문형철 2025년 09월 08일 -

전남도, 7월 집중호우 피해 특별교부세 303억 확보
전라남도가 지난 7월 16일부터 닷새간 이어진 집중 호우 피해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303억원 규모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습니다.이번 집중호우로 전남에선 주택 400여동과 농경지 50여ha,하천 430개소 등 시설피해가 발생해1천 46억 원에 달하는 피해가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전남도는 이번 특별교부...
서일영 2025년 09월 08일 -

전남도, 7월 집중호우 피해 특별교부세 303억 확보
전라남도가 지난 7월 16일부터 닷새간 이어진 집중 호우 피해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303억원 규모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습니다.이번 집중호우로 전남에선 주택 400여동과 농경지 50여ha,하천 430개소 등 시설피해가 발생해1천 46억 원에 달하는 피해가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전남도는 이번 특별교부...
서일영 2025년 09월 08일 -

'지역민도 함께' 완도 9월 행사 풍성
(앵커)9월들어 전남 곳곳에서 가을을 맞아 다양한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완도에서는 다시마와 흑염소 등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행사가 열렸고올해 '완도 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축제가 잇따를 예정입니다.박종호 기잡니다.(기자)전국 다시마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완도군.완도에서도 대표 생산지인 금일읍에서다...
박종호 2025년 09월 07일 -

'어선원 재해보험료' 지원 확대...자부담 비율 완화
전라남도가 어민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어선원 재해보험료 지원을 강화합니다.전라남도는 어선 규모에 따라 지방비 지원 기준을 세분화하고,10톤 미만 어선의 자부담 비율을 최대 12%까지 낮췄다고 밝혔습니다.조정된 자부담 비율은 신규로 가입할 경우에 적용되며, 보험에 이미 가입한 어민들은 내년 초에 차액을 환급...
문형철 2025년 09월 07일 -

전남의대 '신속 설립' 촉구‥대학 통합은 속도
(앵커)지역이 목표로 한 전남 국립의대 개교 목표는 오는 2027년 3월입니다.하지만, 최근 정부가 오는 2030년 개교를 계획으로 제시하면서 이를 앞당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당사자인 국립순천대, 목포대는 통합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된 전남 국립의대 ...
유민호 2025년 09월 05일 -

무안에서 지인 살해해 차량에 방치한 3명 긴급체포
무안의 한 차량 안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경찰이 살인 혐의의 용의자 3명을 긴급 체포했습니다.무안경찰서에 따르면, 어제(6) 저녁 무안군 청계면의 한 마을 공터에서 차량 안에 부패된 시신이 있다는주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경찰은 차에 시신이 있다고 신고자에게 얘기한50대 남성을 현장에서 체포하고...
김규희 2025년 09월 07일 -

의료현장 체험하는 학생들..지역 의료 미래 키운다
(앵커)대표적 의료 취약지인 전남에서는 공중보건의 수도 해마다 가파르게 줄고 있습니다.이런 상황 속에서 지역 의료기관과 교육당국이 함께학생들에게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지역 의료 위기 극복의 실마리를 찾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기자)교복을 입은 중학생들이병원 초음파실에 모였습니...
안준호 2025년 09월 07일